한달 동안 출근해서 월루짓만 하다 마지막쯤에 "아 뭔가 내긴 내야되는데" 했을까? 아니, 출근 자체를 안 했을거임

뭔가 컨텐츠 와바박 내놓고 버그픽스도 안 하고 (원래 잘 안 했지만) 한동안 조용하다는 건 얘들이 준비한 게 없다는 게 아니라 뒤에 쌓아둔 건 있는데 그걸 낼 사람들이 휴가 나가고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우리는 스웨덴인의 마인드로 그들의 개발일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싫으면 한국 좆소 빙의해서 채찍질해도 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