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장갑 등급/ 출현 빈도/ 사용하는 무기



소형

오토마톤의 소형급 적들은 공통적으로 장갑과 체력이 낮고, 특정한 약점은 없어 머리나 몸통에 조준해 아무 무기로 쏘아 쉽게 처치할수있지만, 증원을 유일하게 부를수있는 적군이라 무시하면 안되니,신호탄을 쏘기전에 처치해야한다. 그리고 몇몇 적들은 수류탄을 던지는데 해당 수류탄은 가까이 가 e키를 눌러 차버릴수있어 폭발로부터 지켜주거나 역으로 적들을 파괴해주면된다.



트루퍼/무장갑/기본/ 돌격소총

오토마톤의 최하위권 보병인 적으로 레이저 돌격소총을 발사하며 전전한다. 지향사격만 사용해서 트루퍼의 공격에 잘 맞지는 않아 적 자체로는 위협적이지 않지만, 수류탄을 던져 폭발피해를 주고, 기지에 설치된 레이저 미니건이나 거치포를 사용해 기지에 쉽사리 접근하지 못하게 만들거나 중급 난이도에서는 스트라이더에 탑승해 조종하는 등등 존재감 하나는 꽤 있는편이다. 

커미셔/무장갑/기본/권총과 검

현장 지휘관인 적으로 일정거리에서 헬다이버를 포착할시, 자신이 먼저 헬다이버를 포착한 위치로 이동해 수색하기때문에 스텔스 플레이에 지장을 주는 적이다. 권총의 공격력과 연사률이 낮고, 검은 잘 사용하지않아 트루퍼와 같이 위협적이지 않지만, 증원을 부를수있는 적들중 제일 우선권을 가져 굉장히 성가신 적인데, 트루퍼보다 장갑이 한단계 높아 맷집도 있어 처치당하기전에 증원을 부를수있다. 특히 권총을 장전하는 모션이 총에 신호탄을 넣는 모션과 비슷해서 냅뒀다가 신호탄이 발사해버려 낭패 당할수있으니 무시하지 말고 꼭 처치해주자.  

머로더/경장갑/중급~고난이도/돌격소총

난이도 5부터 등장하는 기존의 트루퍼가 장갑을 강화한 적으로 행동패턴은 트루퍼와 똑같지만 몸통 장갑이 경장갑으로 강화해 맷집이 꽤나 단단해진편이고, 고난이도로 갈수록 트루퍼대신 나오기 때문에 트루퍼의 상급버전이라고 보면된다. 

브롤러/무장갑/기본/쌍검 

근접전에 치중된 적으로 전투가 시작할때 버서커처럼 가까이 접근해 근접공격을 날릴려고 하지만…이상하게 검이 짧은건지 잘 못 맞춘다. 그래서 높은 공격력을 가지고 고기방패라도 하는 버서커와 달리 이놈은 체력도 낮고 근접공격도 잘 못하고 접근하느라 증원을 부를일도 별로 없어 호구같은 모습을 보인다. 그래도 근접하는 적이라 폭발성 무기를 쓸때에는 성가시게 만들어 조심히 사용하자.

MG 레이더/경장갑/기본/경기관총

등에 있는 x 장식이 특징인 적으로 트루퍼보다 좀더 연사력이 높은 레이저 경기관총을 사용한다. 공격력 자체는 크지는 않지만 빠른 연사력으로 헬다이버의 체력을 깍아내려 피해를 누적시켜 다른 적들이 처치할수있게 만들거나 헬다이버를 비틀거리게 만들어 조준점을 흔들게 만들어주는 지원병 역할이다. 


머리는 당연하고, 몸통부분이 경장갑이라 맷집이 있는편이지만 등에 있는 탄약가방으로 관통되고 가방이 폭발하며 파괴당해 쉽게 처치할수있다.


로켓 레이더/무장갑/기본/ 단발성 로켓포

로켓을 장전해 조준한뒤 발사하는 적으로 느린 공격속도를 가졌으면서 헬다이버가 가만히 있는데도 못 맞출정도로 에임도 좋지는 않아 다른 레이더에 비해 제일 허접하다. 다만 로켓에 맞으면 넉백당한뒤, 레그롤 상태가 되어 다른 적들의 화력에 죽을수 있어 너무 방심하지말자.


어썰트 레이더/무장갑/제트여단 테이블/ 권총과 검

제트여단의 첫 특수병종으로 기존의 커머셔가 제트팩을 매고있는 적이라고 보면된다. 제트팩을 사용해 날아간 뒤, 강하한뒤 공격하는 패턴때문에 총보다는 검을 이용한 근접공격 위주로 사용하고, 제트팩이 파괴된다면 자폭되는 특성때문에 자폭병의 역할이 크다. 소형급 적이라 처치하기 쉽지만, 자폭때문에 폭발피해와 레그롤을 주다보니 상당히 까다로운 적이라 원거리에서 미리 처치하거나 근거리에서 다이빙으로 거리를 벌리고 처치하는게 좋고, 자폭 피해량을 줄이고 싶다면은 폭발피해를 줄여주는 강화 방어구를 써주면된다.  


무장갑을 가진 적이니 아무 무기로 쏘면 되지만, 자폭피해를 줄수있어 근거리에선 조심하자. 



중형

데바스테이터/일반장갑/기본/암 캐논

총을 발사하면서 천천히 전진하는 적으로 연사력, 체력, 이속, 공속이 많이 낮아 다른 전선의 중형급 적들보다 약하지만,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아래의 세 병종이 일반 데버의 자리를 전부 차지해 고난이도에선 팩토리 스트라이더가 생성할때만 등장한다.


머리가 장갑과 체력이 많이 낮아 한두발만 맞춰도 처치할수있어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고, 그다음으론 허리부분이 약해서 이 두 부위를 노리거나 범위형 무기로 아무 부위에 쏘면된다. 


모든 데버스테이터들의 공통된 특징인 몸통은 일반장갑으로 되어있어 파괴하기 꽤 어렵고, 팔을 제거해 공격을 못하게만들주있지만 데버는 그대로 살아있어 계속 경게상태로 되다보니, 다리를 제외한다면 저 두 부위는 그리 효율적이지는 않다.


제트펙 데바스테이터/일반장갑/제트여단 테이블/암 캐논

일반 데바스테이터에 제트팩이 추가된 특수 병종으로, 헬다이버를 포착하면 곧바로 점프해 빠르게 거리를 좁히고, 암 캐논으로 공격하는 방식으로 전투에 임한다. 기존보다 연사력이 빨라져 약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단단한 방패를 가진 방패 데바, 강력한 로켓을 사용하는 로켓 데바에 비하면 화력과 내구력이 모두 부족해, 오히려 스스로 다가와주고는 손쉽게 파괴되는 허약한 적에 가깝다.


특히 이 개체는 방패형이나 로켓형 데바스테이터의 스폰을 일정 부분 대체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오토마톤 전선의 전반적인 난이도를 낮춰주는 존재로 작용한다. 


처치 방식도 일반 데바스테이터와 동일하며, 등 뒤에 달린 제트팩을 파괴하면 즉시 제거할 수 있다.

방패 데바스테이터/일반장갑+중장갑/기본/ 고연사 기관총+ 방패로 근접공격

높은 연사력을 가진 기관총과 중장갑 방패를 가진 중형급 적으로 오토마톤 특유의 높은 난이도를 만든 적들중 하나로 헬다이버를 포착할시, 단단한 방패로 막으면서 기관총을 발사하며 점점 다가기 시작한다. 첫 사격시, 헬다이버의 주위에 탄을 뿌린다는 식으로 쏘기때문에 명중률이 낮아보이지만 가까운 거리이거나, 쏠 때마다 명중률이 점점 높아지니 절대로 허접한 적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 로봇 8개만 있어도 상당한 힘든 전투가 될수있어서 중형급 적들중 가장 위협적인 적들중 하나지만 헬다이버의 공격에 맞으면 기관총의 명중률이 낮아지는 너프가 된 이후엔 상대하기 괜찮아진 편이다.


방패가 거의 몸통을 가려기 때문에 지정사수소총이나 대물소총같은 정밀성 무기로 머리를 노리거나, 석궁이나 퓨리파이어같은 방패를 무시하고 몸통에 피해를 주는 범위형 무기로 잡아내야 한다. 방패를 부순다고 대전차무기를 쓰는건 매우 비효율적이니 절대 사용하지말자.


로켓 데바스테이터/일반장갑/기본/ 암캐논+다연장 로켓포드

등뒤에 중장갑 관통력을 가진 다연장 로켓 포드를 장착한 중형급 적으로 느린 연사력을 가진 암 캐논을 발사하다가 자세를 잡고 먼 거리에서 로켓들을 일제이 발사해 헬다이버를 빈사상태 또는 레그롤 상태로 만들어 준다. 센트리와 워커을 쉽게 철거하고, 전탄 명중시 즉사시키거나 헬다이버를 넘어뜨려 다른 적들이 확인 사살하게 만드는 역할을 가진 적으로, 오토마톤 전선에서 증원 소모량을 높이고 워커 스트라타젬의 픽률을 낮추게 만드는 적들중 하나다. 로켓 데바는 자신이 공격당하면 거리가 얼마나 되든, 무조건 공격자에게 로켓을 날릴정도로 사거리가 매우 높아 로켓 데버의 위치 알기 힘들수있다. 그래서 로켓이 어디에서 오는지 파악하고 처치하는게 좋다. 그리고 로켓을 전부 소모하면 일반 데바처럼 공격하기 시작해 어느순간 급격하게 약해지는 적이기도 한다. 


방패가 없으니 일반 데버스테이터와 똑같이 상대해주면 된다. 로켓포드는 무장갑이라 쉽게 파괴할수있지만, 그래도 데버는 그대로 살아있어 암캐논으로 공격해서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니다.

버서커/경장갑/기본/전기톱

양손에 전기톱을 달고 헬다이버를 썰어버리기 위해 접근하는 중형급 적으로 장갑은 낮지만 체력이 높은 오토마톤의 브루드 커맨더라고 보면 된다. 전기톱을 휘둘러 공격하는데, 한번만 맞아도 상당한 체력이 깍이고, 부상은 무조건 생길정도로 공격력이 높아 접근을 절대 허용하면 안된다. 달리고 있는 헬다이버를 쫓기에는 이동속도가 다소 느리고 장갑이 낮아 잡기는 쉬운 적이지만, 버서커의 역할은 고기방패로써 엄페하고 있는 헬다이버를 끄집어 내게 만들어 다른 적군들이 잡아거나 높은 체력으로 탄약 낭비를 시켜 헬다이버에게 빈틈을 만들어 내는 거다. 


장갑이 낮은 머리 또는 허리를 노리면되지만 머리는 버서커 특유의 좌우로 흔들며 걸어오는 모션때문에 맞추기 꽤 어려운 편이다. 또는 낮은 장갑을 가진 적이라 높은 화력을 가진 무기로 갈아버리면 된다.


건십/중장갑/전술목표, 환경조건/ 기관포와 로켓 

공중에서 날아다니면서 공격을 가하는 중형급 적으로 테르미니드 슈리커따위보다 더 까다로운 적이다. 공중형 데버스테이터라고 볼수있는데 헬다이버 포착시, 붉은 탐조등을 빛내며 공중에서 기관포와 로켓으로 화망을 펼쳐서 지상에서도 벅찬 오토마톤과의 전투를 더 혼란스럽게 만든다. 다행인점은 건쉽의 역할은 공중에서 헬다이버를 압박하는거라 명중률이 많이 낮은 편이라 건십으로 인해 죽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되서 건십에게 걸린다면 당황하지 말고, 최대한 침착하게 대응해야한다. 


오직 건쉽공장이나 순찰대로만 등장하는 적이라 공장을 빠르게 찾거나, 건쉽 환경조건이 뜬다면 건쉽을 쉽게 잡을수있는 무기나 젬은 필수적으로 챙겨야한다.


네개의 엔진이 일반장갑으로 되어있어 하나를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면 금방 처치할수있고, 특히 앞쪽의 큰 엔진들이 맞추기 쉽다. 대전차 무기로 한번에 잡을수있지만 탄약효율이 좋지 않아 비추천한다.


 대형

스카우트 스트라이더/중장갑/중급 난이도/레이저 기관포

트루퍼가 조종하는 이족보행 병기로 높은 키를 가진 적이라 멀리서도 헬다이버를 쉽게 포착할수있다. 걸음거리가 빠른 편이라 헬다이버를 포착하면 성큼성큼 걸어가 강력한 공격력을 가진 3연발 레이저 기관포를 발사한다.  


몸통부위가 중장갑으로 만들어져있어 중장갑 관통무기로 잡아내거나, 일반장갑으로 된 골반과 다리관절을 부수거나, 범위형 피해로 몸통에 공격해 조종사를 잡아내면 된다. 


여담으로 대형급으로 되있지만 차저나 헐크처럼 대전차 무기로 처치해야 하는 적은 아니라서 스피어 레일궤도 캐논같은 대형급 적을 락온하는 무기나 젬을 쓸때 스트라이더를 공격하지 않게 조심히 사용하자.


강화 스카우트 스트라이더/중장갑/고난이도/레이저 기관포+ 대형로켓

굵직한 레이저와 양쪽에 장착된 대형 미사일을 발사하며 전진하는 강화형 적으로 기존의 조종사가 있는 원본과 달리 자체적으로 움직이는 병기로 재탄생하면서 기존의 패턴을 가지면서 원본보다 훨씬 위협적으로 바꿨다. 그 이유는 강화 스트라이더가 위협적인 적으로 만들어주게한 양옆에 달린 대형 미사일을 직격으로 맞을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하고, 강화 패시브를 가진다고 해도 빈사급 피해를 받고 벽에 들이박아 충격 피해로 사망하기 때문에 원콤으로 죽는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원본의 약점부위인 골반부분에 폭발피해에 면역화 되어있어 스트라이더를 잘 잡는 스코쳐와 오토캐논이 강화형 상대로 약해져버렸다. 


하지만 미사일 명중률이 낮은 편이고, 발사할때 멈춘뒤 대형 로켓을 추친하는 준비 동작이 생겨서 미사일이 추친되는걸 보면 엄페물 뒤로 숨거나 다이빙으로 피할 준비를 해야한다. 다만, 대형 미사일의 폭발 범위가 넓어서 엄페할시 벽에 너무 붙어있다면은 폭발로 인해 밀려나게 되니 벽으로부터 조금 떨어져 엄페하는걸 추천한다. 


아무 무기로 경장갑으로 된 미사일을 쏘아 단번에 처치하거나, 레일건같은 중장갑 관통 무기로 몸통을 날려주거나, 골반이나 경장갑인 다리관절을 파괴하면 금방 잡을수 있다. 폭발성 무기로는 잡을수있지만 시간이 걸려 조심히 상대해주자.


워 스트라이더/중장갑/중급~고 난이도 /레이저포와 유탄 발사기

워 스트라이더는 헐크와 탱크의 중간급 스펙을 가진 대형 적으로 탱크 대신 등장한다. 특유의 울리는 기계음 덕분에 위치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소형 포탑과 동일한 레이저포를 발사하며, 일정 시간 후 유탄 발사기로 다수의 수류탄을 뿌려 이동 경로를 차단한다. 레이저포의 공격력 상당해 엄폐가 필수지만, 유탄 공격이 이를 방해해 장기 교전이 매우 위험하고 탱크보다 훨씬 많이 등장하여 전투 시에는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최선이다.


공략법


  • 가장 간단한 공략은 대전차 무기로 하반신에 조준한뒤 발사하거나, 얼티메이텀 또는 테르밋으로 단번에 처치하면 된다. 여기서 스피어를 제외한 나머지 대전차 무기로 몸체를 공격하면 한번에 파괴가 안되니, 반드시 하반신을 노려줘야한다. 
    • 에포크를 사용한다면 어느 부위 상관없이 과충전 두발로 잡아낼수있어 이것 또한 좋은 선택지이다.

  • 붉은 색으로 동그라미 쳐진 붉은 렌즈부분은 체력이 굉장히 낮아 이 부위를 노려 발사하면 빠르게 처치할수있다. 특히 레일건의 과충전 사격은 대전차 무기를 제외한다면 단번에 파괴할수있는 무기이다.

후방에는 하반신에 있는 배기구또한 체력이 낮아 뒤에서 중장갑 관통 무기로 워 스트라이더를 암살할때 저 부분을 노려주면 좋다.


스트라타젬중에서는 대전차 거치포 또는 로켓 센트리를 사용해 지속적인 화력으로 다수의 워 스트라이더를 효율적으로 제거가 가능하고, 상태이상중에서는 가스와 화염은 면역이지만, 기절은 유효해, 아크 또는 EMS를 활용해 제압 후 처치 가능하다.

헐크 오블리터레이터/중장갑/기본/로켓포

깃발같이 생긴 구조물을 달고 양팔에 소형 로켓을 3발씩 발사하며 전진하는 대형급적으로 돌격형 로켓 데버스테이터 대형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로켓의 연사력은 낮은 편이라 맞을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공격력이 꽤 높은 편이고, 넉백시켜버려 방심하지말자. 


모든 헐크의 약점은 대전차 무기로 아무 부위에 공격해 한번에 처치하거나, 중장갑 관통 무기로 체력이 낮은 을 노리면 되고, 무장갑으로 이루어진 등에 있는 방열판을 파괴하면 되지만 헐크가 공격당하면 공격자쪽으로 몸을 돌리니 순간적으로 폭딜을 넣어야한다. 


헐크 스코처/중장갑/기본/ 전기톱+화염방사기

가시와 철창, 해골들을 달고 전진하며 근거리 교전을 하는 야만적으로 보이는 대형급 적으로 한쪽 팔에 화염을 분사하는 버서커 대형버전이라고 볼수있지만 버서커보다 까다로운 적이다. 왜냐하면 화염방사기로 직격피해와 화염 상태이상을 걸고, 전기톱은 버서커따위보다 훨씬 더 강해서 맞을 시 무조건 사망하고 거기에 장갑까지 높아서 원거리에서 미리 처치하지 않는다면 스코처의 돌격으로 인해 엄페물에서 나오게 만들어 다른 적들의 레이저와 로켓에게 맞게 된다. 


파훼법이 있는데,  다이빙을 잘 활용하는것으로 전기톱 공격을 피하거나 화염 방사기를 발사할때 화염을 통과한다는 식으로 다이빙을 한다면 직격피해만 받아서 체력을 아낄수 있다. 액션 게임에서 자주 볼수있는 회피 동작을 취한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수있다.


헐크 브루저/중장갑/기본/ 기관포와 7연장 로켓포

헐크들중에서 외견에 큰 특징이 없는 대형급 적으로 양팔을 동시에 쏘지않고 한쪽 무기가 재장전할시 다른 쪽 무기를 발사하는 형식을 가졌다. 이런 특징때문에 강력한 공격력과 빠른 연사력을 가진 기관포로 인해 사망하거나 로켓에 의해 넘어지고 다른 적들에게 확인 사살당하게 된다. 



제트팩 헐크/중장갑/ 제트여단 테이블/ 기존 3종의 헐크 무기 사용

기존 3종의 헐크가 제트팩을 장착한 특수병종으로 헬다이버를 포착 시, 점프해 거리를 좁한뒤 공격하는 적으로 기존의 헐크보다 강력한 적으로 보이지만, 하지만 제트팩이 파괴되면 바로 처치되는 기믹이 적용되어 있어 실질적인 위협도는 낮은 편이다.  문제는 이 제트팩이 일반 장갑에 체력도 낮고, 크기도 커서 머리 위쪽에 드러난 제트팩 부위를 일반장갑 관통 이상 무기로 사격하면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관통력이 부족해 헐크를 정면에서 잡을수없는 무기인 유탄 발사기조차 3발 정도만 눈 위부분에 명중시키면 폭발 범위 피해로 인해 제트팩이 파괴되며, 착지 후에는 약간의 딜레이까지 있어서 헬다이버가 대응할 여유도 주어진다. 결과적으로 ''제트팩 헐크"라는 이름에 비해 지나치게 허약하게 설계된 적이다. 


그래도 제트팩 데바스테이터와 다르게 대형급 적이니 방심하지말자.


기존의 헐크과 똑같이 잡거나, 제트팩을 파괴하면 즉시 처치할수있다.




어나이얼레이터 탱크/대전차 장갑/기본/기관총과 폭발성 주포

주포와 기관총을 사격하며 접근하는 대형급 적으로 방패 데버스테이터와 함께 오토마톤의 막대한 화망을 이루는 적이다. 전체적으로 강력한 공격력을 가졌지만, 기관총은 오직 앞쪽으로만 발사가 가능해 엄페하거나 옆쪽으로 이동하면되고, 주포는 캐넌 포탑처럼 사격직전 붉은 빛이 잠시 반짝인뒤, 발사하는 방식이니 헬다이버가 이동하는 방향의 반대쪽으로 다이빙한다면 쉽게 피할수있다. 


대형급이니 대전차 무기로 주포를 노려 잡는게 제일 쉽고, 근거리에서 싸워야만 하거나 대전차 수단이 없다면 뒷쪽으로 이동해 일반장갑으로 만들어진 방열판과 엔진을 노리면 된다.



슈레더 탱크/대전차 장갑/기본/ 4연장 중기관총

빠른 연사력으로 점사하는 가진 대형급 적으로 레이저 포같은 원콤 공격을 날리지 않지만 레이저를 지속적으로 발사해 도망치는 헬다이버의 체력을 깍아내리는 적이다. 방열판이 없지만 주포의 방패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주포부분은 일반장갑으로 만들어져서 주무기로도 피해를 줄수 있지만, 다른 탱크들과 달리 주포의 회전속도가 월등하게 빨라 주포의 옆부분을 공격하거나 뒷쪽으로 이동해 엔진을 노리는 공략이 다소 어려운 편이라 대전차 무기의 사용을 요구하게 만든다.  


대전차 무기로 주포를 노리는걸을 추천한다. 주포 뒷부분이나 엔진은 최후의 방법으로 사용하자.


바라저 탱크/대전차 장갑/기본/곡사형 로켓포드

미사일을 발사하는 대형급 적으로 두개의 공격 패턴을 가졌다. 첫번째 패턴은 다른 탱크들처럼 전방에 있는 헬다이버에게 로켓을 발사하고, 두번째이자 주로 사용하는 패턴은 포구를 들어올려 곡사로 로켓을 발사한다. 로켓은 강화 스트라이터가 쓰는 대형 로켓이라 직격으로 맞을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하고, 강화 패시브를 가진다고 해도 빈사급 피해를 받고 벽에 들이박아 충격 피해로 사망하기 때문에 원콤으로 죽는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원거리에서 엄페물 뒤에 있는 헬다이버를 쉽게 노릴수있어서 탱크들중에서 가장 위혐한 적이라 즉시 처치할것을 추천한다.


대전차 무기로 주포를 잡는게 제일 쉽고, 방열판은 없는 대신 로켓을 발사하는 포드 앞부분이 일반장갑으로 되어있어 포구에 공격해 파괴할수있고,  뒤에 있는 엔진을 노릴수있지만, 다른 방법들이 쉬워서 비추천한다.




거대


팩토리 스트라이더/대전차 장갑/기본/ 미니건과 캐넌 포탑

테르미니드의 타이탄을 따위로 만들어버리는 오토마톤의 거대급 적으로 AT-AT를 닮아서 멀리서도 쉽게 알아볼수있다. 높은 장갑, 체력, 공격력, 까다로운 패턴들때문에 공략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적이다. 대표적이자 쉽게 볼수있는 패턴은 상부의 캐넌 포탑으로 3점사 발사하고, 기관포 2기로 헬다이버를 순식간에 갈아버리는 즉사급 패턴 2개를 가지고 있고, 몸통에서 일반 데버스테이터를 제조해 배치하는 패턴 때문에 적들의 마릿수까지 지원할수있어서 반드시 먼저 처리해야하는 적이다. 그래도 미니거의 사거리가 어느정도 짧은 편이고, 캐넌 포탑의 명중률은 낮은 편이라 보이자마자 죽는일은 그리 많지않다.


4개의 공략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대전차 무기붉게 빛나는 눈을 조준해 한방을 노리거나 머리부분에 2방을 쏴 처치할수있고, 두번째는 대전차 거치포으로 머리 4방으로 쉽게 잡을수 있다. 세번째는 이글 500이나 궤도 정밀 타격같은 대전차 공격젬을 퍼부어 처치할수있고, 네번째는 일반장갑 관통 무기로 미니건 2기를 먼저 철거한뒤 배쪽에 있는 제조기 문부분중 한쪽만 노려 집중적으로 발사해 처지할수있다. 


다만 세번째 방법은 젬을 팩토리한테 써버리면 교전에서 사용할 수단이 줄어버려 공중지원을 잠시 동안 받기 힘들고, 네번째 방법은 팩토리의 기본 체력이 높아 시간과 탄약이 많이 보내버려 마지막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처치하면된다.


여담으로 호송대는 이런 강력한 팩토리 5개로 이루어져있고, 그중에 하나는 캐넌 포탑대신 교란기를 가지고있어 인지분열 상태이상을 주어 젬을 쓰는데 방해하고, 공격당하면 신호탄 여러대를 날려 증원까지 불러 상대하기 까다로운 적들이다. 그래서 호송대가 있는 미션을 한다면 대전차 거치포는 꼭 들고가자.



방어 구조물

접촉 지뢰/기본

오토마톤의 구조물들을 방어하기위해 설치된 붉은 빛을 내는 지뢰로 약간의 도트댐과 느려짐 효과를 주는 버그의 셍체 지뢰와 다르게 밝으면 무식한 폭발 피해를 주며 즉사시켜버려 구조물들 안으로 진입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리고 폭발이나 범위 공격때문에 날라갔는데 추락한 위치에 지뢰가 있어 어이없이 죽게되니, 왠만하면 전부 철거해주는게 좋다.


블리쳐, 아크 발사기같은 유도형 무기를 제외한 아무 무기로 쏴주면된다.



캐넌 포탑/중장갑/ 레이저포

강력한 레이저 대포를 발사하는 방어 포탑으로 압도적인 공격력과 범위 피해를 줘서 직격으로 맞으면 즉사하게되고, 넉백되어 범위 피해에 맞아 레그롤 상태가 되어 빠르게 철거해야한다. 오토마톤의 상급기지, 부가 목표, 요새에 설치되어 있다. 발사할때 붉은 렌즈가 반짝인다음 발포하기때문에 이때 반대쪽으로 다이빙해주면 쉽게 피할수있다. 다만 바로 뒤쪽에 엄페물이 있고 그 엄페물에 맞추면 공중에서 넉백되버려 멀리 날아갈수있으니 그게 싫다면 렌즈가 반짝일때 다이빙말고 달려가줘도 된다.


공략법은 대전차 무기로 주포 (붉은 렌즈에 맞춘다고 생각하면됨)에 정확히 맞춰 한방에 파괴하거나, 뒷부분에 있는 탱크와 똑같은 일반장갑으로 만들어진 방열판을 공격하면된다. 


벙커 포탑/중장갑/폭발성 레이저

오토마톤의 지휘벙커와 요새에 주로 설치된 작은 크기의 포탑으로 강력한 공격을 주어 크기에 비해 위험한 방어 시설로 빠르게 없애주는것이 좋다. 크기도 작아 잘 안보이니 위치가 대감 잡히면 핑을 찍어 정확히 위치를 알아내면된다.


중장갑 관통무기로 쉽게 철거해줄수있다.


박격포/중장갑/전술목표/박격포탄

적들과 전투중이나 경계상태에서 박격포 위치에서 150m내에 진입하면 관제소의 경고와 함께 멀리서 붉은 빛과 함께 박격포탄이 날아와 헬다이버를 노리는 방어 구조물로 직격으로 맞으면 즉사하고 빚맞아도 넉벡되어버려 짜증나게 만든다. 다만 명중률이 낮은편이라 지속적으로 움직이면 맞을 일은 거의 없어서 빠르게 달려가 파괴해주면된다.


박격포는 지옥폭탄이나 공중지원을 불러 한번에 처리하거나 중장갑 관통 무기로 쉽게 철거할수있지만 적들이 박격포를 지키기위해 모여있으니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