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냐 슈퍼 민주주의가 득세하자 그래 늬들이 이겼다 우리 피난간다 하고 갔는데
분열을 종용하는 분충은 용서할 수 없어욧! 하고 후려침
그렇게 100년 전쟁에서 이기고 멸망한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조용히... 더 사이버메카닉화 되어서 살고 있었음...
다시 슈퍼 어스랑 조우 했을 떄의 무선 통신 이진법을 해석하니.
"아....." 라는 단말마 였데요.
그렇지...? 근데 어지간하면 만족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게 독특한거 고려하면 1편에선 슈퍼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자들이 몸을 기계로 바꿔서 싸웠지. 그래서 전쟁 끝나고나서 1세대 선조격인 사이보그들이자 들은 사이버스탠의 광산에 처박아놓고 정신교육이라는 형태로 노예에 가까운 일을 시키고 있다가 봇이 돌아오면서 거길 재점령했으니 과거의 유닛들이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함
대충 사람이 운동을하면 건강해지는데 슈퍼어스에선 주변의 이웃이 운동을 한다고요? 진리부에 신고하세요! 라는 졸라 얼탱이 없는 이야기도 하는데 운동 -> 개조라는 기묘한... 아무튼 슈퍼민주주의에 반대한다 -> 반역자다! -> 제압! 이라는 형태가 되니 그거에 대응해서 사이보그들은 몸의 일부를 기계로 바꾸고 무기달아서 싸우는거지
대충은? 그러니까 우리 이거 싫음. 하면 그래? 그러면 너 사이보그! 반역자! 슈퍼민주주의를 못 믿겠다는거냐? 라는거지 설정이 더 가관인게 고민이 된다고요? 당신의 취향과 성격 생각하는거에 따라서 선택지를 맞춰드립니다! 원하는 후보자에게 투표하세요! 라는 세세하게 파보면 골때리는 설정 많음 ㅋㅋㅋ
그래서 1편은 대충 저렇고 2편에서 이 세 팩션들이 슈퍼지구를 깨부수려는 이유가 저런거임. 일루미닛이 최정예들만 나왔던 이유가 설정상으로 소수민족이라 그랬던가...? 각 팩션별로 이를 갈고 나온 이유가 있는 셈이지.
원래 버그에 스토커가 어떻게 자연종이 있었는지 몰?루 위험하니 싹다 조져서 멸종 시켰더니 연구하면서 돌연변이로 스토커가 다시 나타났는데 자연종보다 존나 커짐이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