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쪼렙 지인이 도톤톤 가고 싶데서 오랫만에 같이 갔는데 8단이었던거로 기억함
근데 교란기2개가 사이좋게 붙어있더라 근데 오늘 슈퍼지구에서 랜덤매칭 돌렸는데 오톤톤으로 끌려가길래
뭐지 시발 싶었는데 들어가보니 증원 다 날아가있고 한놈씩 빠른 탈주 하고 있더라고?
난 들어오자마자 스잼재머때문에 손발 다 짤린 상태에서 교란기 하나 끄고 보니까 교란기 범위가 또 겹쳐져 있는거임
핵권총 너프가 진짜 씨게 체감되더라
근데 핵권총 너프가 꼬운건 꼬운건데 핵권총 딸칵이 너무 치트급이긴 해서 이걸 방치하기도 애매하긴 했음
나름 빡샌 부가임무로 만든 교란기랑 감시탑이 진짜 딸칵 한방에 순식간에 끝나는 날먹 미션이 되버린감이 있음
물론 이런걸 제대로 밸런스테스트를 안해보고 출시 했다는데서 한대 쳐맞아야 하는거고
너프를 해야하는 타당한 이유와 사과, 핵권총이 아니어도 해당 "서브" 미션에 불쾌감 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손보지 않고
핵탄두 가격이 어쩌구도르 이지랄 하면서 너프맥인데서 한대 더 쳐맞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