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 따라 달라지는건데 애매한 포지션은 아님 애초에 이미 테르밋이라는 대채품이 있어서 탱헐앗은 수류탄으로 잡히기도 했고 그냥 온니 철거만 따지고 보니까 그러는거지 애매하지는 않음
이전 철거 가능할 당시도 얼텀-수류탄으로 안정성 빌드 찾는게 지금도 가능함
즉발성이 아닌 테르밋을 못쓰겠으면 얼텀으로 때려 잡는거고
얼텀을 못쓰겠으면 테르밋을 쓰는거고 얼텀에 가스 수류탄으로 CC 기 챙기면서 할수도있고
그냥 빌드 따라 달라지는거지 애매보단 운영방식 차이임
오히려 철거력 너프 먹고 재보급 롤백되서 서부보다 동부에서 대형 물량 대응용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었지. 필연적으로 재장전 압박이 들어오는 무반동이나 예열과 쿨다운이 필요한 퀘이사, 물량 소화가 더딘 코만도의 단점에서 어느 정도 대형 상대로 극복을 해주는 단발 화력 때문에 이점을 보고 있는게 현 상황임.
오톤톤에서 얼티를 쓸 이유는 사실상 없음. 얘가 할 수 있는 영역은 분명 더 열악한 상황에서 다른 무장이 오히려 더 좋은 능률을 보여줌. 얼티메이텀이 가졌던 장점이 걔네들의 파이를 먹으면서도 원거리 재머 철거라는, 아예 독보적인 능력 하나로 버티던 건데 그게 사라지면 걍 다른 조합에서 더 좋게 수율 뽑지 뭐하러 얼티를 드냐 이거임.
아니 그럼 다 무반동기총호킹포 들어야함? 안쓰는 사람도 있음
다른 조합에서 좋게 수율을 뽑는다?
이빌드 저빌드 짜보고 사는 사람도 있고 이래서 헬다할때 한국사람들이 게임 재미없게 한다는 소리 듣는거임
멀리서 뿌셔뿌셔하면 그래 즐거운 사람도 있겠지 근대 전면전 하는게 즐거운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다른데 다 그냥 애매하다고 확정시켜서 배재하고 응 안써~ 응 안해~ 이렇게 하면 게임이 재미있나 ㅋㅋ
아직 장점이더 있는데
건물 부수는 용도로만 생각하니까 그러는거지
패트롤에 한방 먹여서 이글 한번 아끼고
4관무는 즉발로 탱크 한방에 보내고 ATAT 기관총 따고 가스 뿌린후에 발가락에 2방 갈겨주던가
소각대 좆같은 헐크한태 테르밋 붙이면 즉발이 안되니까 가스로 그로기 먹일려는 사람도 있을꺼고
다른 무장이 좋을꺼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