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 벤처 터지고 난뒤 입문했는데

그때 이후 헬다이버는 약해지고

적들만 강해지며 까다로운 적만 만들어내


예전에는 대형적 잡기만 해도 재밌었어

내가 팀원을 위해 저 큰놈을 죽였다!

라는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저놈 잡으면 뭐해 나혼자선 저런놈들 계속 몰려오는걸 막을수 없는데

아군들도 점점 대형적 잡기 같은 통나무 드는거 안하는 분위기고


요즘은 그냥 모르겠어

이기적이게 플레이 하고싶은데 그러면 사람들이욕해

통나무 들면 남들은 안하는데 왜 내가 라고 생각들어


이런 얘기 하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식에 말이 나올거같지만 

하면 할수록 공격적이게 되는 내모습을 보면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