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하는 방법이 대강 보인다.
1. 만능 무기는 없다. 상황과 적들에 맞는 무기와 스트라타젬을 써야 한 사람 몫을 한다.
2. 동료가 많다고 난이도가 마냥 낮아지지 않는다. 도와주겠답시고 나한테 가까이 온 무권자에게 유탄발사기 난사하던 놈 생각하면 아직도 분노가 치솟는다.
3. 지뢰 설치 스트라타젬은 트롤픽에 가깝다.
적에게도 위험한 만큼 나한테도, 동료에게도 위험하다.
4. 어드주디케이터보다는 코요테가 뉴비에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무권자에게 둘러쌓여 당황한 나머지 반동 신경 안쓰고 난사하다가 영거리에서도 빗나가는 기적을 선보이기도 해봤고 그걸 하는 걸 보기도 했다.
5. 각성제는 뒈지기 직전에 쓰면 레알 뒈지게 된다.
각성제 꽂는 소리는 들리는 데 각성제를 꽂았는데 왜 살지를 못하니....
일단 여기까지가 레벨 13 찍을 때까지의 개인적인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