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지점에서 버그 증원군 올라올때 호스트랑 초록이가 죽었는데 증원이 0이라 못 부르는 상태에서


호스트: 우리 잣됐네


라고하니깐 말은 안했지만 "그거는 너랑 초록이가 증원 갈아먹었으니깐 그렇지" 생각하면서 열 좀 받은 상태였음. 근데 내가 탈출 코드 입력하고 나니깐,


호스트:

초록이:

호스트: 나 기다리지 말고 그냥 빨리 튀어어어


호스트:  Lol 

호스트: F2(글쓴이)가 다 쓸어버리네

호스트: 세상에

호스트: 다 네가 한 거야

호스트:

호스트: 가자가자


저렇게 애정공세를 하는데 두고갈수없어서 나머지 2명 다시 부를때까지 증원군 상대했고,


호스트: 안 돼애애

호스트: ㅋㅋㅋ 좋아, 너희들 진짜 최고다

내가 호스트 증원 증원 부름

호스트: 정말 고맙다

호스트:


이러고 다 같이 탈출했음. 뭔가 뽀뽀 엄청 받은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