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때는 애들이 하도 개쳐맞아서 알아서 뭉치거나 욕심 안 부리고 플레이 하는게 고점이었는데 시시는 난이도가 적당히 어려우니까 애들이 자꾸 어줍잖게 점프팩 들고 영웅놀이 하러 가서 5데스 10데스 처박아버리니까 정작 중요한때 증원 못하고 플루이드 90개 까다 전멸함 심지어 이런 판이 지금 한 두 판이 아님ㅋㅋㅋㅋ


초창기처럼 팀원이랑 역할 나눠서 하거나 장비 봐가면서 하는게 제일 좋은 거 같고 뉴비랍 시고 10단 와서 트롤짓 하는 애들 진짜 정강이 발로 차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