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쌩한 타이탄이 등 뒤 땅에서 터진 반톤 폭발로만 죽는 것도 보고,
아군이 신나게 긁던 타이탄 정수리에 직격하고 터졌는데도 멀쩡히 살아서 뚜벅뚜벅 걸어오는 것도 봄
심지어 저 2개를 다 오늘 하루 안에 같이 봄

그냥 헬다2가 알다가도 모를 게임인건가?
쌩쌩한 타이탄이 등 뒤 땅에서 터진 반톤 폭발로만 죽는 것도 보고,
아군이 신나게 긁던 타이탄 정수리에 직격하고 터졌는데도 멀쩡히 살아서 뚜벅뚜벅 걸어오는 것도 봄
심지어 저 2개를 다 오늘 하루 안에 같이 봄

그냥 헬다2가 알다가도 모를 게임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