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400짜리 날파리새끼들이 수십마리가 몰려오고 툭하면 약점 가리고 돌진중엔 기절도 안걸리는 지게차새끼들이 계속 앵기고 4장갑에 ㅈ만한 뿔을 부숴야 약점타격 가능한 게이트키퍼에 일루미닛 처음 나왔을 때부터 상대하기 까다롭던 하베스터가 계속 기어나오는데 유일한 해결책인 고화력연사화기들이 저 모양 저꼴이야. 300발 밖에 못쏘는 중기관포가 어디까지 할수있는지만 봐도 얘네들만이 유일한 희망이란걸 느끼는데 정작 그 유일한 희망들이 빌빌거리고 있어서 뭔 조합을 들고가든 스트레스만 받는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