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론 잡으려고 오는 갤럭시레인져라는건데


같은 사도급도 처참하게 발라버리고 소멸파도 혼자서 뎅겅하는 아케론을 노리는 헌터?


현재로선 뭔가 위협이라는 느낌보다는 자살지원자 느낌 


근데 지금 스작이 아무 의미  없이 쟬 넣었을거 같진 않고 


후에 모종의 이유로 아케론이 강대한 적과 싸워 거의 딸피로 겨우 살았을 때  와서 목숨을 노리는 역할이 될거 같은데 그럼 캐릭터가 너무 치졸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