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로 못한다는게 아니라 애들이 뭔가 이길 마음이 별로없는 것 같아 티어 인플래고 뭐고 다 떠나서 그냥 이기고 싶어하는 애들이 별로없어 그냥 하는대로 하는거 같고 채팅도 아무도 안치고 시비거는 사람도 화내는 사람도 없고 뭔가 티어 올리고 싶어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무슨 ai들이랑 게임하는 것 같아서 우울 해지네 대회만 챙겨 보다가 오랫만에 해봤는데 한3판하고 다시 삭제함 이젠 추억의 게임이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