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counterside/33763560

"그럼 힐데님 잘못했습니다. 모두 멍청한 저희의 잘못입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라고 말해봐라."




















"죄송합니다... 멋대로 용혈 같은걸 깨운 저희 잘못입니다... 그러니 저희 아이 목숨만은..."




















"싫어."




















푹푹푹




















"그래도 내가 부모 죽인 놈을 키우는건 제법 재미있을것 같군. 조금만 가지고 놀아볼까."








7지 스토리 벌써 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