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rca.live/b/textgame/8200740

이번 편 부터는 란스 시리즈의 본편에 대한 간략한 요약임.

그렇기에 게임상에서의 세부 줄거리는 안 들어가고, 주요인물 위주로 간략히 요약. 자세한 사항은 원판 게임을 직접 하며 즐기길.

당연히 스포도 들어가고 특히 란스01은 애니화도 된 만큼 텍붕이들이 좋아하는 야스신도 나오니 엄빠나 친구, 아는 여사친들에게 들켜서

바로 사회적 위치가 추락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혹시나 해서 말해두지만, 다른 시리즈 설명때는 지금처럼 애니 스샷 많이 들어가는 일 없을거임. 스압 심하니 주의.

날먹 좋아요 오홍홍!


















란스 ~ 빛(히카리)를 찾아서 ~ (1989)


패키지의 이 여성은 사실 란스II에서 나오는 토마토 퓨레. 나오지도 않는 캐릭을 넣다니 사기다 사기.


1987년의 리틀 프린세스, 1988년의 리틀 뱀파이어를 거쳐 드디어 Alicesoft가 발매한 야겜게의 전설, 란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일러스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때당시의 란스는 엉성한 도트그래픽에 지금처럼 세계관이 확장되기 전의 작품이라 설붕이 난무한다.

마찬가지로 란스 시리즈의 대표 테마곡인 '나의 영광'도 쓰이지 않았음. 그래도 고전작인만큼 사이트에서 공식 무료배포하니 관심있으면 체크.

그렇기에














란스 01 ~히카리를 찾아서~ (2013)




요로코롬 상큼하게 설붕을 최대한 줄인 리메이크를 내놓았으므로, 이 기준으로 서술한다. 모바일에서도 구동 가능하다니 알아서 찾아보자.

고전 란스 리메이크 작은 란스 02와 란스 03까지 나왔고, 란스IV부터는 안 나왔기에 해당 작품부터는 원판 그대로 서술.

외전작인 귀축왕 란스는 리메이크라고 볼수도 있는 시리즈의 최종장 란스X가 있기에 설명하지 않겠음.


란스 시리즈가 일단 게임인 만큼, 큰 줄기를 제외하고는 행동상의 순서는 딱히 상관이 없다.

그렇기에, 여기서의 스토리라인은 편하게 애니버전을 따라가므로 유의바람.






란스


야겜 귀축주인공의 대명사. 옥동자처럼 귀축이라는 의미를 바꾸어버린 남자


정리에 들어가기전에 파편적으로 설명한 부분들이 많기에 란스에 대해 다시 짚고 넘어가자면


A. 이 시리즈의 주인공이고, 야겜 주인공 답게 미인들과 야스하기 위한게 여행의 목적이다

B. 주인공 답게, 재능한계는 무한대. 삼초신인 로벤 팡 쉨이 만든 버그. 보유 기능레벨은 검전투LV2, 모험LV2. 보통 현재 레벨은 대충 40언저리

C. 귀축형 주인공의 시초이자 대명사답게, 매우 비열하며 자아도취가 심하다. 노예인 실 플라인과 함께 이곳저곳 다닌다. 피임은 실의 마법을 통해 해서 마음놓고 나카다C


정도 되겠음. 그럼 시작할게.









란스의 전설 시작



자유도시 아이스의 '키스 길드' 소속, 자유로운 모험가 란스는

 행방불명되어 수색 의뢰가 나온 소녀 히카리 미 블랑을 찾기위해 대륙 동부의 리자스 왕국으로 향한다.





'키스 길드'의 길드장, 키스 골드. 옆은 그 비서 하이니 바흐





"갸하하하하하!!! 야스각이다 야스!!!"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은 란스이기에, 맨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했으나, 미소녀인 수색 대상의 사진을 보고 마음이 바뀌어 바로 승낙











노예인 실 플라인과 함께 여행을 거쳐서









드디어 도착한 리자스 왕국. 꽤 번영하는 왕국이란 설정이 있어서, 여러가지로 익숙한 로고들이 보인다.







정보수집을 위해, 란스는 실에게 히카리 미 블랑이 다니던 아가씨 학원에 입학시키게 되고, 

본인은 미인들과 야스/정보수집을 위해 마을을 돌아다닌다.







여관의 여주인인 호리카와 나미





야스다 야스!!!





하지만 (애니한정으로) 어림도 없지. 호리카와류 유술!





세계관에 바다도 없는데 바다의 집을 운영하는 파티 더 섬머

게임에서는 물고문당하면서 야스하더라.




마을의 무기집 주인 밀리 링클

란스K에서는 거금을 댓가로 능력치 도박을 하는 가챠의 화신






마을의 레벨가게 점원 후지사키 위리스. 아직 인간이었을 시절

이 친구는 초대 란스 이후로 레벨신 시험에 합격, 주욱 레벨신으로 나온다.






마을에서 여러 야스와 야스와 정보를 얻으려 했지만, 실패한 란스.

학교에 잠입한 실에게 정보를 얻어보려 하지만, 아직 쓸만한 정보는 없는 상태.














주인님의 명령을 수행못하는 노예는 벌을 줘야겠지














응고고고고곡~  








정신무장을 제대로 시켜준 란스는, 다시 정보수집을 위해 마을을 돌아다닌다.






원작에서는 마을사람들을 통해, 여기선 그냥 술집에서 정보를 얻게되는 란스.

알고보니 히카리와 비슷하게, 술집 주인의 딸, 파르프텐크스 플랜더스가 도적단 끝없는 내일의 전투단에게 잡혀갔고, 

모험자들과 리자스 수비대도 번번히 퇴치 실패.

여성을 납치하는 행위를 벌인다기에, 의뢰대상역시 잡혀간게 아닌가 싶은 란스는 겸사겸사 보수도 받을겸 도적단을 퇴치하기로 한다.








실의 도움으로, 학원 학생 '스아마 릴리스마리'에게 끝없는 내일의 전투단의 위치를 전해들은 란스.






아무리 악명높은 도적단이라고 해도, 레벨빨 앞에서는 소용없는 것








게임에서는 이 시점에서 콘크리트에 같혀있던 '이터널 히어로' 브리티쉬

식중독에 걸려있던 용사 아리오스 테오만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물론 남자따위 안중에 없는 란스는 브리티쉬에게 오줌세례를, 아리오스는 가뿐히 무시하고 떠나간다.







동굴안에 있는 도적단의 본부에 잠입 성공하지만, 마주치게 된 도적단의 부단장 네카이 시스









"우홋, 좋은 남자와 술이잖아?"

처음에는 란스를 처리하려던 네카이 시스였지만, 란스가 가지고있던 술을 보고 마음이 바뀌었는지

단장실로 향하는 열쇠와 야스한판을 교환조건으로 술을 달라고 요청.

란스K에서도 해당 이벤트는 야스빼고 도적의 동굴에서 체험 가능.







쮸왑쮸왑









뷰륫뷰륫 프로틴이 부족한 도적에게 단백질 쉐이크를 준 란스.

댓가로 단장실의 위치와 열쇠를 받는다.









단장실에서 발견한, 파르프텐크스와 한창 해피타임을 가지기 직전이던 단장 라인하르트.

말투가 게이스럽지만, 확실한 이성애자인가보다.








하지만 남의 야스는 허락 못하지.










안대도 가려져 있으니 뭔짓을 해도 도적놈이 한 줄 알겠지.

란스는 확실하게 슨 야스각을 놓치지 않는 진정한 남자였다.





여기냐! 여기가 좋은거냐!







쥬쀼쥬쀼











앙대애애!!! 처음인데 도적의 쥬지로 느껴버렷~  






그리고 도적을 물리친것처럼 연기 후 안대를 벗기고 구한것처럼 연기

강간범 루드라사움남충인 란스는 술집주인의 보수와 파르프텐크스의 마음을 가져가버린다.





돈도 받았기에 좋아하지만, 정작 히카리 미 블랑은 찾을 수 없었고 정보도 없는 상황.

그러나, 그를 멀리서 미행하는 여성이 있었으니








"경고하지. 살고 싶다면 히카리 미 블랑에 대해서 수색하는 일은 그만둬라"

란스를 위협하는 의문의 여닌자








무언가를 알고있다는 확신에, 란스는 거부하고 여닌자와 전투를 벌이지만





실의 난입으로 여닌자는 도망. 그렇게 의뢰달성과 또다시 멀어지고 만다.








좀더 정보를 얻기위해 리자스 성에 들어가려 하지만, 성문을 지키는 경비원 메나드 시세이에게 막힌다.

앞으로의 란스 시리즈에서, 일반병사부터 리자스 왕국의 가장 엘리트 부대인 3군의 부대장까지 승진하는 입지전적인 캐릭터.





이것도 저것도 전부 실 녀석의 탓이다!


책임전가 및 화풀이를 위해 실을 찾아가지만, 실은 학교로부터 받은 리자스 성 출입허가증을 가지고 있던 상태.












그건 그거고 빡치는건 빡치는거지.

바로 야외에서 야스에 들어가는 란스.









"후후후 야외에서 하는건데 젖어있기는... 느끼는거냐 실!"





헤응헤응~





그렇게 리자스 성에 들어가, 성 안의 콜로세움의 투사 중 한명이 닌자 마스터라는 이름을 가졌다는걸 알게 된 란스.

하지만 콜로세움에 참여하기위해서는 실적이 필요했기에, 성을 지키던 경비병 메나드와 함께 묘지로 몬스터 퇴치에 나선다.






사투끝에 몬스터들을 모두 쓰러뜨린 란스와 메나드






하지만 여기서 야스각을 놓치면 란스가 아니지.






"나...나 처음이니까 조금은 상냥하게..."






그런거ㅋ 없음ㅋ




"조..조금만 살살...///"




"시끄러워! 야스의 지배자는 나다!!!!"








그래도 나름 처녀라고 배려해주는 란스

현대인의 기준으로서는 딱 미투당하기 좋은 녀석이다.





그렇게 메나드와의 코어 운동을 마친 란스.

참고로 야스는 코어와 하체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텍붕이들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노리자.






콜로세움에 참가. 연전연승해서 상대인 닌자 마스터를 야스로 굴복시킬 생각을 하지만






응ㅋ 그런거 없어ㅋ

분노의 힘으로 란스는 상대방을 쓰러뜨린다.










또 헛물캐서 나온 란스에게 접근한건, 학교의 학생 스아마 릴리스마리.

사실 그녀는, 리자스 왕국의 공주의 측근 마리스 아마릴리스였다.

공주를 위해 대부분의 일들을 처리하는 세바스찬같은 만능존재. 내정도, 무력도, 마법도 우수한 리자스 왕국의 우량인재다.


도적단을 잡고 몬스터 퇴치에 콜로세움에서 연전연승하는등, 우수한 실적에 공주님이 직접 만나보고 싶어한단 사실을 전한 란스






그렇게 궁궐에 초대되어, 란스는 공주 리아 파라파라 리자스를 만나게 된다.

란스 왈: 100점 만점의 100점의 미소녀


콜로세움에서의 싸움을 보고 부탁할게 있다는 리아.






"저기 보여 란스? 저기에 내 별장이 있는데, 언제부턴가 유령이 출몰해서 곤란해. 퇴치해줄수 있어?"


"귀여운 여자애의 부탁이라면 언제든지지만, 나는 신관이 아니라 좀;; "


"란스 님은 정체불명의 여닌자를 찾고 계신다고 하셨죠? 리아 공주의 부탁을 들어주신다면, 저희가 도와드릴수도 있습니다만..."

마리스: "게다가 원하신다면, 추가로 저랑 야스라도 하실래요 ^^"






그렇게 야스에 낚여 다시 뺑뺑이를 돌게 된 란스.

우연히 마주친 콜로세움의 챔피언 유란 미라쥬. 그녀는 자신을 이길 수 있을만큼 강한 남자가 아니면 안기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또한 저택의 유령들을 물리치기 위해 그녀가 가진 고스트 버스터 소드를 얻기위해 (확인필요)

란스는 쥬지로부터 불타오르는 호승심을 내세운다.















그건 그거고 싸우러 가기 전에 안정을 위한 야스는 필수지






츄룹츄룹





뷰륫뷰륫






찔꺽찔꺽







실! 안에 싸겠어!








여차저차 콜로세움에서 결승전에 싸우게 된 란스와 유란.

유란은 아무리봐도 부스터 달고 건담마냥 공격하는 자신의 필살기 '환영검'을 통해 란스에게 일격을 날리지만






란스는 유란의 필살기를 미끌미끌한걸 몸에 발라 빗겨내서, 역으로 유란을 쓰러뜨리고 콜로세움의 승리자가 된다.

게임에서는, 이것 말고 유란과 정면으로 싸울수도 있지만, 꽤나 강하다.

또 유란을 짝사랑하는 귀족녀석과 결탁할수도 있는데, 이것도 란스K에서 체험 가능하니 직접 확인해보길.





아무튼 승리했으니, 이제 남은건 뭐다?
















"저..저기...그러니까..어.."






호바바바밧





흐에에에엑~ 







"좀더 좋은 목소리로 울어보라고 유란!!!!!"








흐브븝~ 








엔딩은 나카다C







1인칭 시점에서 유란과의 찐한 키스를 마지막으로 나누는 야스갓 란스.










이리저리 많이도 돌아 다녔겠다, 드디어 임무에 착수하러 별장으로 떠난 란스.






잡다한 유령들을 물리로 패다 만난건, 한 소녀의 영혼이었는데 그 소녀는 란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한다.






사실 그녀는 별장의 주인에게 납치당해 이리저리 성적으로 고문받다가 사망한 여자아이 '라벤더' 였던것.

이렇게 삼각목마부터








니플퍽이나










오나홀 플레이까지.

라벤더는 이렇게 하드하게 굴려지다가 그만 죽고 만 것이다.

그녀의 기억속에서 알려준 별장의 주인은











띠-용~?












"저...는....주인님의.....암코양이입니...ㄷ......(움찔움찔)"


심지어, 이 별장에서 란스의 목적이었던 히카리 미 블랑까지 찾았다.





빠르게 히카리를 구출, 메나드에게 보호를 맡긴 란스는 모든것에 결착을 지으러 리자스 성 왕궁으로 간다.









"어머, 별장에 유령이 사라졌다는 소식은 들었어 란스. 부탁을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한가지만 물어보지. 그 별장에서 너는 얼마나 많은 여자아이들을 납치해 가지고 놀은거냐?"






"란스는 지금까지 먹어온 경험치 빵의 수를 세어본적이 있어?"


"나는 여자아이들이 성적으로 고통받는걸 보는게 넘나 좋아"


"사실 란스, 너를 고용한 목적은 별장에 같혀있는 여자아이들을 열심히 범하는걸 리얼타임으로 보고 즐기려는 거였는데 쳇"


"뭐 상관없어. 이미 아바마마와 어머님도 정치적으로 고립시켜서 내 손바닥 안이고"


"뭐, 이렇게 된 이상 너도 내 애완동물로 만들어서 착실히 조교해줘야겠네"


그렇다. 모든것의 흑막은 리자스 공주 리아 파라파라 리자스.

뛰어난 정치적 수완을 발휘, 리자스 왕국의 실권을 쥔 뒤 자신의 욕망에 따라 행동하고 있었던 것.

엥? 이거 완전히 고래녀석 아니냐!





당연히 조교는 좋지만 당하는건 내가 되선 안된다는 란스는 검을 휘두르지만, 엄친딸 마리스에게 막히고





"지금부터 조교들어갑니다~ 쿵짝짝 쿵짝짝~"







"느...늦어서 죄송합니다 리아님!"


"카나미, 너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잖아! 책임져~"


수수께끼의 여닌자의 정체 역시,

리아가 심복으로 데리고 있던 JAPAN출신의 여닌자 켄토우 카나미였다.

닌자주제에 덤벙거리는데다 다른 진짜배기 닌자들과는 다르게 어설펐던 카나미. 분위기 파악능력조차 없었다.





하지만 난입한 실과 마을사람들에 의해, 란스는 구출되고

(연출만 봐서는 백색파괴광선)






도망친 리아와 마리스. 그리고 시간을 버는 카나미





기습이 종특인 닌자라 밀리던 카나미는, 결국 자신의 필살기 인법 '불우물의 술법'을 쓰고







란스 역시, 자신의 필살기 '란스 어택'으로 반격






쓰러진 카나미가 리아와 마리스의 위치를 말해주지 않자






"그럼 그 몸에 직접 물어봐주지. 몇개나 들어가려나? 한개?"













"좋아. 이번엔 전부 다다"







결국 body to body의 대화로 정보를 얻은 란스.

리아와 마리스가 숨어있는곳으로 긴 터널을 지나 (원작에선 여기서 '빛이다'라는 로그로 히카리 말고도 제목이랑 연관지음)

리아를 인질로 잡은 란스.


"너 네 주인 구하고 싶으면 알지?"















"저...적어도 천천히...."







"그런거 없어! 파와 야스!!!"





"자...잠깐 당신!!! 고...공주님이 보고있....!!"




"그 공주님을 구하고 싶다면 스스로 움직여 보라고! 갸하하하하하!!!!!"







"좋아! 야스의 끝은 언제나 나카다C지!!!"





응고고고곡~ 









그렇게 마리스와 야스를 한 란스였지만

그 사이에 리아가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아채린 란스.


거기에다가









"사실 내가 야스당한건! 전부 리아 공주님의 도주와 내게 걸어둔 강화마법 작동시간을 위해서였다!"


즉, 란스 01의 최종보스 강화된 마리스와 싸우게 된다.

정말 희대의 충신이고 걸물이다.







그럼 뭐함ㅋ 주인공에게 이길수는 없었어.







"조금은 당신에 대한 평가를 상향조정해야겠어 란스. 그래, 당신도 마리스처럼 내 애완동물이 아닌 심복으로서 함께할래?"






"응? 뭐야뭐야~ 당연히 같은편이지? 그럼! 앞으로 별장에 오는 여자애들과 전부 야스하게 해줄테니까! 응응!"







아가리닫아 X녀나








"뭔가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지만, 야스당하는건 소녀들이아니야. 바로 내가! 너에게 야스를 하는거다!!!"


"호바바밧"





"크르르...못참겠다!!!"







"잠깐!!! 안에는!!! 안에는 안ㄷ...."


"시끄러워!!!"









"이것이!!!! 정의의!!!! 철퇴다!!!!!!!" (실제대사)






"그...그만두라니...절대로 용서안할...."








"후후후!! 그런것 치고는 매번 질싸할때마다 목소리가 달콤해지는데!!! 사실은 기쁜거지!!!"


"나...나...나.....는...."










"네에에에~!!! 이런 기분   처음이에여어어 !!!!"


그렇게, 란스는 모든사건의 흑막, 리아 공주에게 참교육 야스를 시전한다.

쓸데없는 정보지만, 사실 이 장면의 원안은 란스가 안면에 펀치를 갈기며 야스하는거였다고 한다.

















모든 사건이 끝나고, 자신을 자축하는 란스.






금화로 샤워할 만큼 돈도 많이 모았겠다, 대륙의 미인들과 야스를 즐기며 안락삶당할 준비를 하는데






똑똑똑, 민주주의...아니 택배 배달왔습니다.







"달링~ 달링의 강렬한 야스, 그리고 그 꾸짖음! 거기다가 내 처녀까지!"

"리자스 왕국의 전통에 따라, 달링은 나랑 결혼해줘야겠어요! 절대로 안놔줄거야~ "


메나드/카나미: "그런 전통, 이 왕국에 있었ㄴ..."

마리스: "닥치세요 카나미"

카나미: "....어째서 나만"


그렇게, 향후 란스시리즈의 대표적인 란스바라기, 리아의 모습이 탄생되었다. 호칭도 이때부터 란스가 아닌 달링으로 바뀌어 부른다.





할수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임신공격할 기세의 리아.






당연히 란스와 실은 도망가고





"젠장! 이렇게 된거 다시 자유도시로 돌아간다! 따라와 실!"


"네 란스님! 언제까지나!"









이렇게 하여, 란스의 첫 모험인 리자스 왕국에서의 모험은 막을 내린다.



란스01 ~히카리를 찾아서~ 끝


앞으로의 작품에서 계속 등장할 주인공과 실,

그리고 리아, 마리스, 카나미의 데뷔작으로, 향후 시리즈에 비해 스케일도 작기에 뺑뺑이가 많은 첫 작품이였음.

하지만 이 작품의 성공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텍붕이들이 란스K같은 게임들을 플레이 할 수 있었으니, 그 의의는 크지.



다음에는, 란스 02 ~반역의 소녀들~의 내용으로 다시 찾아오겠음.





오마케



란스 01 애니메이션은, 스텝롤 이후에 다른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을 끼워넣는데


위 스샷의 경우, 란스02의 메인 히로인들인 '커스텀 4마녀'


왼쪽부터 마소우 시즈카, 마리아 커스타드, 엘레노아 란, 미르 요크스 되겠다.





시리즈 일곱번째 작품인 '전국란스'의 히로인이자, 란스의 아이를 낳게되는 여성 중 한명인 야마모토 이소로쿠









그리고 란스03 부터 등장할 헬만제국의 주역들인


(스샷에서 짤렸지만) 왼쪽부터 휴버트 리프톤, 한티 카라, 패튼 미스날지(헬만), 그리고 프리크 파라핀


*수정: 야스신 대부분 움짤로 교체.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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