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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스토리 13 챕터 개요 - ← 누르면 새 창 생성


이번 13 챕터는 기존의 플레이 방식이랑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채널에 상주중인 퍼붕이들의 머가리를 한 번 시원하게 깨트렸을 거임.

그렇기에 먼저 '개요'를 작성해놨으니 둘러보고 다시 이 글을 보는 것을 추천. 


밑에 세 줄 요약 있음.




[차례]

0. 왜 이렇게 만들었나?

1. 준비를 해둘 수록 효율적이다 

2. 전투는 하면 할 수록 편해진다

3. '추론' 이벤트와 상점

4. 진행이 막힌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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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왜 이렇게 만들었나? 


아마 가장 불편하게 느껴진 점이 두 가지가 있을 거임.

첫 번째는 '왜 도중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가'

두 번째는 '지도를 따로 표시할 수가 없어 그리 쓸모있게 느껴지지 않는다'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은 개발자들이 유저들의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한 시도라고 생각함.

일부러 '불편함'을 두어 플레이 타임을 늘리는 쪽을 택한 것 같은데, 중국어를 알아들을 수 없는 한국 유저들의 경우 대가리가 터지는 쪽으로 영향을 미치게 됨. 본인의 경우 처음은 납득하겠는데, 두 번째는 조금 납득하기 힘들긴 했음.


테스트 서버에서도 메인 플레이에 관련된 피드백을 많은 유저들이 제출했을 터인데,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테스트 서버에서 유저들에게 받은 피드백을 적용하고 내는 것은 무리였나봄. 본인도 위의 불편한 점 두 가지를 제출했고, 비슷한 의견의 유저도 있었음.


아마 추후에 비슷하게 추가될 컨텐츠에 피드백이 잘 반영되길 바랄 수 밖에 없음. 유저친화적인 피드백을 잘 수용해주는 편이니 기대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1. 준비를 해둘 수록 효율적이다. 


지도를 보면 해당 미궁 및 대부분의 미궁 구조는 '갈림길'이다.

즉, 해당 층의 구조를 전부 둘러보려면 최소 2번의 플레이를 반복해야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있다.


이미 이동했던 발판을 따로 표시해주지 않는다.


유저가 기억을 해두거나 따로 매핑(표시)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까먹으면 왔던 길을 반복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스토리 라인과 맵마다 따로 매핑을 해둘 정도로 준비성이 좋다면 금방 금방 끝나겠지만, 귀찮아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매핑을 할 필요 없이 자신만의 규칙이라도 하나 정하고 시작하면 편하다.


예를 들자면, 한 층의 미궁의 모든 곳을 둘러보기 위해 돌파 구간은 좌측, 두 번째 돌파 구간은 중간, 세 번째 돌파 구간은 우측.


만약 도중에 까먹더라도 왔던 길은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해당 이미지 우측 하단의 '보상/추론 및 조건/목표 이벤트/보조 이벤트'의 경우 한 번이라도 지나갔을 경우 일반 발판으로 변경된다.



위의 움짤처럼 다음 이벤트에 '보상' 이벤트가 있어야 하지만, 이미 지나왔던 적이 있기에 일반 발판으로 변경되어져 있다. 




2. 전투는 하면 할 수록 편해진다.


이벤트 중 '전투' 이벤트가 있는데, 보상은 딱히 중요한 정도는 아니다.

해당 이벤트는 이미 했던 전적이 있더라도 일반 발판으로 변경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물음표로 표시된 랜덤 이벤트도 동일).


전투 시간이 그리 긴 것도 아니지만, 발판은 사라지지 않고 잘 나타나는 발판이라 스킵하면 재화를 소모하게 되어 지속적으로 스킵할 경우 재화가 딸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나중에 재화가 없어 필요한 버프를 사거나 디버프를 해제할 수 없을 때 귀찮아진다.


그런데도 왜 전투를 하면 할 수록 이득이냐면, 전투를 진행하면 탐사 레벨이 오르는데 

아래의 움짤처럼 이 레벨이 전투 지역 레벨보다 높으면 전투 재화를 얻으면서도 스킵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발판이 밟아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재화 수급이 공짜가 된다. 조금만 하다보면 전투 재화가 차고 넘친다.



어짜피 계속 만나게 될 전투 발판 계속 해놔서 경험치 쌓고 스킵하면 편해진다.




3. '추론' 이벤트와 상점



추론 이벤트를 처음 터치하면 해당 화면이 나온다.

처음할 때는 대수롭지도 않고, 그냥 통과 가능한 수준이라 생각할 필요 없이 터치 몇 번으로 알아서 넘어가게 되지만


일정 구간부터는 순수하게 캐릭터의 능력치로는 돌파 불가능한 구간이 나온다.


특히 라운드 횟수에 대해 잘 알고 넘어가야 하는데, 간단하게 추론을 할 수 있는 횟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위에서는 좌측 하단에 리의 전투 능력은 고작 8에 불과하고, 요구되는 능력치는 17이지만

라운드 횟수가 두 번이기에 8 x 2 = 16이라는 수치로 계산할 수 있다.

물론 아직도 통과 요구 수치에 미달 상태이지만, 이 때부터 캐릭터의 재능 및 버프 아이템과 상점이 빛을 발한다.




캐릭터의 재능

대부분 추론 능력치의 상승/전투 버프 등에 영향을 미친다.

전투를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포인트가 쌓이고, 해당 포인트를 소모해 재능을 강화시킨다. 전부 올려주자.



버프 아이템 


상점 및 보상/랜덤 이벤트를 통해서 획득이 가능하다. 

그 외에 디버프를 해제할 수 있는 아이템, 재능을 초기화하는 아이템, 추론을 다시하는 아이템 등 여러가지가 있다.



추론 이벤트에서 직접 사용 가능한 버프 아이템

해당 아이템 등을 사용하면 적혀진 수치만큼 추론에 필요한 포인트가 상승된다.

버프 아이템을 두르고 라운드 횟수가 2회 임에도 능력이 미달될 때 아이템을 사용하면 통과할 수도 있다.




4. 진행이 막힌 경우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수 아이템을 한 번 확인해보자.


[괄호]는 '맵의 이름', 그 다음에 오는 숫자는 '층'이다.

해당 아이템이 사용 가능한 장소를 표시해준다.


만약 '맵의 이름'에 해당되는 곳을 찾지 못하겠다면, 해당 구역은 '잠금 미해제/스토리 라인 미개방' 상태다.

잠금이 미해제 됐다면 주요 임무를 수행하다보면 풀린다.

또는 스토리 라인 맵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풀리는 날까지 기다리면 된다.




혹은 위처럼 특수 아이템을 필요로 하는 구간에 갔는데, 해당 아이템이 없는 경우, 스크린샷에 명시된 장소로 가면 된다.

똑같이 맵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면, 잠금 미해제/스토리 라인 미개방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3줄 요약


1. 미궁 돌파할 때 지도 먼저 봐주고 같은 길 반복해서 가지 않게 생각하셈

2. 전투는 꾸준히 하고 상점 재화 허벌이니 다 사도 되고 버프로 도핑하셈

3. 막히면 특수 아이템창 가서 갈 수 있는 곳 확인해보셈.




번외) 주요 임무 S.S.D.D가 머임??????????????????



상점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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