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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이 들리기가 무섭게 시지가두市地價頭의 계배로수階北路洙가 달려와 통피通皮의 대가리를 깨부수는데, 덩치가 산만한데 골격은 왜소한 것이 아니나다를까 근첩近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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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략 터지는데 쓰지마셈”

 


그러자 라할배裸割俳들이 득달같이 모여들어 공략攻略을 확인하는데, 터진 것은 공략이 아니라 ㅇㅇ(一一八.五四)의 지능이었던 바, 라붕裸俸이들이 한마음으로 그를 라최지裸崔知라 비웃으며 조리돌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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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니티 떴는데 좋나요?”

 


이번에는 계배로수 대신 근처에서 수사중이던 여사친女査親 리엔理円이 수갑을 채워 끌고갔는데, 별다른 심문도 없이 스스로 내덕乃德임을 자백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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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좌 벗짤 달린다”

 


정작 본인이 꺼내든 것은 사람이 없어 망한 지 오래인 옆동네 인공영웅촌人工英雄村의 타지他地라는 아이인데, 어린아이를 긍휼히 여겨 마땅히 개추槪推를 주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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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아타 개꼴리지 않냐?”

 

 

시지가두의 사지아수査地兒手 경정은 몽구수夢求手 작전관 방귀放歸의 홍련紅蓮과의 합동수사 끝에 수마조水魔凋 본사 48번 막사에서 대장아이사大將兒二事를 검거, 1년간 라오촌裸午村에서 차단하는데 성공했다.

 

 

 

 

 

 

우당탕탕 라오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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