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아무생각 없이 재미로 만든것이기에 설정면에서 틀리거나 바꾼부분, 혹은 올려치기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야이씨! 확 씨! 뒤질래?"


"뭐뭐 빠빡대가리야 마말 하함부러 하하지마!"


(둘의 싸움에 시민들은 지나치고 쟃빛코트를 입은 누군가가 전화를 하며 싸움을 중재하러 나타났다.)


(모의 손을 꺾으며)어어, 알지 알지. 어어.


갖고와.


"예, 옙...."


"어어, 아니아니 여기 두놈 싸움나가지고. 금방갈게"


(칼리가 약지의 예술관에 도착하자, 도슨트 한명이 총을 맞은채로 끙끙대고 있었다.)


"오셨습니까."


"상황설명해."


"그, 엄지에 카포가 한놈 따라들어와서 총으로 쏘고 튀었답니다."


"그놈 지금 어딨어?"


(잠시후, 칼리는 엄지 휘하에 도박장에 도착하였다.)


"보자, 이름이 데니스라..."


"이미 튄것같은데요?"


"....!!!!"



"저깄다 잡아!"


"(도망치는중에 갈림길에서 갈라짐) ㅋㅋㅋㅋ.......  꺄악!"


(그때 길목 반대편에서 칼리가 나타났다.)


"아이고... 읏?!"


(그때 데니스가 총칼을 휘두르기 시작했다)


"그걸로 쐈냐? (증거물품 담는 봉투를 꺼내며)여기에 담아."


"이게 미쳤ㄴ...!!!"


(그 순간 칼리는 미미크리의 칼등으로 데니스의 인중을 가격했고, 데니스는 그대로 쓰러졌다.)


"하, 거 참 귀찮게도 하네. (데니스의 어깨를 두드리며)

야야 숨셔 숨!


(잠시후, 데니스는 칼리의 사무소로 끌려와 수갑을 손에차고는 박×스를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진짜 말 안할거야?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돼, 이거 칼로가 시킨거잖아, 그치?"


"............."


"(책상을 내리치며)야이씨 사실대로 말하라니까?! 니가 이거 다 뒤집어 쓸거야? 이거 칼로가 시킨거잖아. 어?!


"히...히익...!!"


"야 너 진짜 말 안할거지? 자, 받어. 야 롤랑아 진실의 방으로."


"진실의 방으로~."


(분홍E.G.O GIFT)


".....? 이게 뭡니까?"


"니꺼야, 니꺼."


(데니스는 분홍E.G.O GIFT를 착용하였다.)



(cctv 가리는중)


"자 이제 말할 마음이 생겼냐?"


(잠시후, 칼리와 롤랑은 엄지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못 들어가세요."


"나 잠깐 너네 언더보스좀 만나러 왔어."


"그러니까 안계시니까 가시라고요."


(칼리는 카트리엘을 도박판에 처박아버렸다.)


"계속 도박들 하세요."


(잠시후, 칼리는 칼로의 개인실에 들어가 소파에 앉았다.)


(끓여놓은 라면먹는중)


"아...  진짜 없네, 아 헛걸음 했네! (책상을 내리치자 숨어있던 칼로가 모습을 드러냈다.) 어 뭐야 거기있었냐?"


"내 아임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우리 애가 시키지도 않은 짓 한겁니다."


"야 시끄럽고, 들어와봐."


"거 이거 성추행인데 그래도 되는겁니까?"


"하나"


"......하아."


"두울."


"(칼로는 칼리의 손에 뛰어들었고, 칼리는 부분E.G.O를 사용해 칼로의 소중이를 움켜쥐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다음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