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그렉도 그렇고 방어막 활용할 수 있는 인격이 나오니까


머릿속에 있는 탱커 인격의 개념이 재정립되는 기분임


예전엔 수감자 흐트러지면 나도 덩달아 흐트러졌는데 지금은 그냥 든든-해서 무덤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