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에 찌든 남자들 상대로 마이크에 대고 귀빨아주고 음탕한 소리나 내는 장르도 있는데


웹소설의 문체가 어쨋든 수요층 만족시키면 그만 아닌가?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순문학 해봤자 페미년들 미꿍끼 닦아주는거 말곤 할것도 없어


물론 웹소설이 더 우월하니 어쩌니 주장하는 사람들도 얼탱이 없긴 한데 그렇다고 장르 자체를 비하하는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