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 시222발 바람 펴서 가정 파?토 시킨 아빠도 좆같고 어렸을 때 지 화난답시고 와아아앙 가정폭력한 엄마도 걍 다 짜증 나네 ㅋㅋㅋㅋ
이 시발 왜 나를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고 군대까지 데려다 준다는 거임?
어차피 둘이 만나면 서로 싸울 거 아는데 그냥 엄재업ㅁ쟈ㅐㅐㅓㅏㅁㅇㅇㅁ및및ㅁ[ㅣㅊ및및시발진짜 나 좀 신경 끄고 살면 안되나?
진짜 및대남이 뭔지 보여주겠다... 이러다가 저 진짜 우울증 증세가 와버려서 도태 칼부림 남으로 전직을 해버려요?

군대 들어가기 전에 각 잡고 감정 싸움 해야겠내;;;
둘한테서 뭔 일 있을 때마다 이제 지긋지긋하다 걍...;;
시발 한녀 아니랄까봐 집착 존나 쩌네;; 애비는 그래도 지 잘못 깨달았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나 대학비까지 다 내주고 크아아앙 해주는데 애미는 하는 게 뭐임? 진짜 모름
허구헌 날 대화 하기도 싫은데 찾아와서 좆같은 과일 사다 주는 거?
한번 파토난 관계를 돌릴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한 건가?
하는 짓거리 보니까 아빠가 바람핀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하고~~~
존나 이기적이라고 생각함 일은 일대로 다 저질러 놓고 나중에 와서 후회하는 거 ㅇㅇ
지 감정에 주체 못해서 나 때린 거 인정도 안 하잖아 시발
에구구... 및붕아 네가 내 말을 안 들어서...<<? 뭔 개솔임 시발련아 그러면 피멍 터지게 때린 건 말 되고?
애비가 바람 펴서 화난 건 이해하는데 그 분노를 왜 나한테 돌렸냐 이거지;;
어렸을 땐 무시하고 대놓고 면상에서 욕 갈겼다가 이젠 다 컸으니까 만만해 보이지 않으니 빌빌 긴다?
이게 부모...? 참 의구심이 드는 하루입니다.
언제 날 잡고 확 그냥....
....라고 여기서 더 말하면 내가 심한 사람이 되는 거겠지? 아임 쏘리~

에휴 지겹다 나도 내가 뭔 똥글을 쓴지도 모르겠다 진짜;;
빨리 군대 갔다 오고 망할 집구석 떠나기나 해야지 아님 이세계로 가서 예쁜 ts녀로 전생이나 하든가
아니면 멍청해서 그런지 지 만나주기 싫다고 제대로 표현을 안 해서 자꾸 찾아오고 일 벌이는 건가?
가기 전에 대못 펀치 쑤셔박고 가준다 아 ㅋㅋ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