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맨날 싸우고 소리치지 자기 정병 투영해서 정병장애아로 만들지 꼴에 편애해서 형이라는 새끼는 덜 자라서 맨날 회한테 지랄하지


초중고 학교폭력 왕따에 입시 지랄지랄 강요당하고 성적 나락갔고 맨날 오해받고 감정 쓰레기통 스트레스 배수구 취급당하지


그냥 인생이 믹지랄같은데 살자! 하는 건 지는 것 같아서 절대 안하고 버티는중 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