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49031
비숍 X 유카, 구닝에 특화된 오나서포라 볼 수 있을 것 같음
--- 구성 ---
20분간 허벅지, 고환 등을 마사지해서 뵷키한 뒤
40분간 귀두, 카리쿠비 만지기 같은 매우 약한 강도의 오나니를 시키는 게 특징
이렇게 하는 이유는
최대한 천천히 농축된 정액을 만들고 싶다고 함
--- 감상 ---
보통 슨도메가 강하게 시코시코해서 사정감을 올린 뒤 확 놓아버리는 느낌이라면
여기서는 사정하기 힘든 약한 자극을 줬다 말았다 하는 슨도메에 가까워서
신체적인 쾌락은 좀 덜했던 것 같고 못싸게 괴롭히는 느낌에 더 가까운 듯
친포 아래부터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쿠퍼액을 짜내는 부분이 있는데
진짜 쿠퍼액 찔끔씩 나오길래 신기했음
이후 그걸로 귀두 조져버림
하지만 장난기 많은 목소리에 비웃는 효과음이 내 취향은 아니라서 아쉽
완전 로리까진 아닌데 좀 메스가키스럽기도 하고?
평소에 생각하는 유카 목소리랑은 느낌이 좀 달랐어
이거 들으니까
약간 능숙한 누나가 쿠퍼액 뽑아주는 동음을 듣고 싶어졌음
--- 결론 ---
쿠퍼액 나오는 걸 실시간으로 보니 신기했던 동음
매스가키한테 놀림 당하고 싶으면 들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