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은, 아마가미를 알려줄게요
귓볼을 이렇게
하무하무 하고 하는게 아마가미 에요
제 입술이
당신의 귓볼을 물고 놔주고 물고 놔주고
가끔 이렇게
조금은 깨물어보고
아프거나 하진 않을거에요
딱 좋은 달콤한 세기로
반대쪽의 귀도 달콤하게
입술로 감싸는 것 뿐만 아니라
조금 깨물어 보거나
그렇지만 살짝 무는것 뿐만 아니라
귓볼을 물면서 혀를 쓰는 것도
귓볼의 앞쪽도
뒤쪽도
위쪽도
하무하무 하면서 혀를 움직여서
어떤가요? 알겠나요?
좀 더, 좀 더 해줬으면 하는건가요
알겠어요, 그럼
좀 더 농후한 것 을 알려주도록 할게요
움직이지 말아주세요
미미나메, 에요
저의 혀로 귓속을 이렇게
핥는거에요
얕는 곳 깊은 곳 도
귀, 질척질척 거려요
저의 타액으로 잔뜩 묻었네요
반대쪽의 귀도
똑같이 해줄게요
그럼, 이쪽도 일단은 얕은 곳부터
좀 더, 혀를 안쪽으로
[13:16]
저의 타액
질척하게
당신의 귀, 알고 싶은 것 알려드렸어요
그런가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