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버렸네
의외로 제복차림이어도 막진 않는거구나
기계로 방을 고를뿐이고
접수처는 서로 얼굴이 보이지 않도록 되어있고
정말로 몰래 들어올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는 것 같아
에? 에
아무리 그래도 여기가 어딘지는 너도 알지?
러브호텔
나에게 편지를 주어서 권했다는건
이런게 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그렇다면 역시 러브호텔이잖아?
그럼 옷, 벗을게
자, 빨리 너도 벗어줘
벗지 않는거야?
아, 내가 먼저 벗는게
너도 저항이 없으려나
그럼
브라랑
팬티
봐, 벗었..어
내 몸 어때..?
그렇게 보기 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 다행이야
칭찬받으면 기쁘네
그럼 빨리 너도 벗어줘
아직 안벗는거야?
왜?
아, 역시나 갑자기 그런걸 한다고 하는건
허들이 높아?
뭐... 그건 그럴지도
그럼 이런건 어떨까..?
서로 자위를 보여주는거야
응 자위
그 정도는 알지?
해봐줘
내가 하는 것도 보여줄테니까
잘 보이도록
침대에서 하는게 좋을까나
이런식으로
다리를 벌려서 M자개각으로
자위하는거 보여줄게
나는 말이야
이렇게 왼손으로 가슴을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거기를
보지를 만지는게 좋아
가슴 크지?
스스로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
꽤 감촉 좋아
유두도 핑크색으로
예쁘지 않아?
보지는 안쪽이 아니라
클리를 만져
뭐, 안은 별로 만져본적이 없어서
기분 좋은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렇지만 난폭하게 부츄부츄 하고 클리를 쓰다듬는게 좋아
이러면 금방 가버러
그 다음은 내 여기
보지라고 부르는게 좋아
엄청 천한 이름이니까
자신이 말해도 흥분해와
나, 별로 항상 이런걸 하는건 아니지만
그저 한번은 남자애랑 야한걸 해보고 싶었던 것 뿐이야
러브호텔에 온 것도 처음이야
내 평판, 잘 알지?
쿨하고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는애 라고
나, 별로 사람과 얘기 하지 않으니까
그런 평판이 되어도 어쩔수 없나 하고 생각해
뭐, 넌 내 그런 부분이 맘에 들어준건지도 모르지만
그치만 사실은 이런애인걸
쭉 음란한 것 뿐 생각하고 있어
일부러 편지를 준 너만 해도
보여줘도 괜찮을까나 하고
어때? 이래도 아직 자위 안보여줄거야?
응 옷 벗어줘
너의 거기
커져있네
자지,
내 자위를 보고 자지 흥분했어?
그런 부분은 제대로 남자애구나
헤에 자지 생으로 보는게 처음이지만
그런 식으로 되는구나
배꼽에 닿을만큼 젖혀있어
끝쪽이 빨개서
경관이 생기네(?)
생각한거보다 그로테스크
그치만 움찔움찔 거리는건 귀엽네
그래서? 너는 어떤식으로 자위하는거야?
나에게 자지 위안하는거 보여줘
그런 식으로 하는구나
위 아래로 시코시코
뭔가 재밌는 움직임이네
자위라는건 보통 그런가
팔에 힘이 들어간 것 같은데
괜찮아?
너무 세게 움직이면
보지 속에서 있기 괴롭다고 들었는데
뭐, 네가 기분 좋게 하는게 제일이니까
쉬고 있는 반대손은?
그대로인거야?
흐응 스마트폰이라던가 책이라던가 보는구나
딸감? 이라고 하는건가
그치만 남자애라도 유두는 느끼지?
그럼 모처럼 한번 괴롭혀봐줘
나랑 같게
유두 괴롭히고있어
만지는게 야하네
실은 너 전에 괴롭혀본적 있지?
아니 괜찮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나도 유두 잘 느끼니까
우리 둘 다 같네
이거 역시 흥분되네
서로 보여주는거
자지도 보지도 서로 보여줬으니
그대로 섹스해도 괜찮을텐데
서로 떨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어
뭔가 엄청 음란하네
봐, 내 보지 이젠 질척질척하게 젖었어
소리 들려?
지부지부 하고 들려오지?
손가락도 젖었어
너는 어때?
확실히 자지라는건
느끼면 쿠퍼액이라는게 나오지?
지금 나와?
정말이다
자지도 질척질척해
어떤 맛과 냄새가 나는걸까
조금 신경쓰일지도
보일까나
보지의 위쪽
클리토리스
핑하고 올라온거
슬슬 보지 가버릴지도
나도 너에게 자지 자위 보아서 그런걸까
다른때보다도 더 느껴
엄청나 엄청나 엄청 보지 기분좋아
좀 더 봐줘 내 보지
다리 엄청 벌려서
음란하게 보지 벌릴테니까
가슴도 봐줘
유두도 엄청 튀어나왔어
코리코리 괴롭히면 몸이 비리비리 해오는걸
보지 기분좋아
보지
너의 손 빨라졌다
기왕이면 같이 가고 싶네
응 자지와 보지 같이
너의 자지에서 정액 나오는거 보면서
보지 가고싶어
괜찮지?
알겠어
보지 보지 갈 것같아
간다 보지 보지
보지 간다..!
보지 가버렸...어
비챠비챠 하고 안에서부터 물이 잔뜩 나와
가볍게, 물 흘린것같아
보지 기분 좋았어
너도 자지 가버렸네
비챠비챠하고 새어나와
정액이란건 정말로 하얗구나
요구르트같네
냄새 엄청나
내가 있는 곳까지 풍겨
비릿하네
그치만 그렇게 싫진 않을지도
보지 기분 좋았어
고마워
근데, 앞으로의 일 말인데
응? 왜 그래? 그 얼굴
아, 러브호텔 대실비 내가 낼테니까
신경 안써도 괜찮아
내가 끌고온거고
응? 착각?
뭐가?
편지가?
즉, 장난 이었던거야?
너의 친구가 멋대로 너의 이름으로 나에게 줬다는거?
너무하네
나는 장난감이 아니야
나, 상처입어버렸어 엄청
물론, 너가 휘말려버린 것 뿐이라는건 그렇겠지만
그치만 상처입었어 정말로
뭔가로 발산하지 않으면 나
스트레스로 폭발할지도
그러니까 또 나에게 어울려줘야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