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이 방에 오는 것도 이제 4번째?

역시 진정돼
근데 두근두근도 해

그렇겐 안보여?
나도 말이야 야한짓에는 흥분하고 남자애랑 같이 있으면 고동이 빨라지거나 해

있지
너와 나 이젠 꽤 많이 야한짓 했지?
보지와 자지 몇번이고 봤고 갈때의 목소리도 알아
그러니까, 이제 슬슬 괜찮지?
가만히 있어줘

역시 엄청 두근두근해
응 물론 나도 처음인 키스
이렇게나 부드럽구나 입술은

그치만 진짜 키스는 이런게 아니야
이번엔 입을 열어서 혀와 혀를 감아서, 하자?

아, 조금만 기다려줘
응 오케이
그럼

역시, 알겠어?
지금 입에서 너의 입으로 약, 먹였어
전부 먹었어?
그래 다행이다

아, 안심해줘
약은 약이지만 별로 수상한건 아니니까
봐, 이거 몸을 흥분하게 하는 성분이 잔뜩 들어간 약

미약, 이라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야한짓이 더욱 기분 좋아져서 참을수 없게 되버리는 약이야

에? 몰라?
이런거 평범히 인터넷에서도 살수 있는데
뭐, 확실히 수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몸에 해는 없을거야

애초에 야한 기분이 되는 성분은 잔뜩 있어
차에 들어있는 카페인만 해도 흥분 작용이 있고

그래서, 어떨까나?
몸 흥분 돼?

시험해볼까

내 배에 딱딱한거 닿아있어
자지 흥분, 한거네?

옷 위에까지 떠있어
야해

이렇게 빨리 작용하는걸까
혹시 플라시보 효과, 일지도 모르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기뻐

그럼 할까
야한거
침대, 가자?

나, 옷 벗을게?

너의 앞에서 잔뜩 알몸이 되었었으니까
나도 거리낌없이 벗을수 있게 되었어
응 처음에는 나도 부끄럽거나 했다구?
그렇게는 안보였겠지만

그럼, 해줄래?
뭘 해야할지 몰라?
베로츄도 했는데?

어쩔수없네
가르쳐줄게
너의 단단한 자지를 내 질척질척 보지에 넣어서
즈보즈보 해서 자지 밀크를 잔뜩 내는
섹스, 야?

처음에는 거절당했지만
너도 이젠 저항없지?
거기에 봐, 내 보지 만져줘?

이렇게나 질척해졌어
나도 미리 약을 먹고 왔으니까 말야
그 덕분일지도

언제보다도 질척해
지린것처럼, 젖어있어

너와 보지로 하고 싶어서
이렇게 된거야

근데도 너는 아직 나랑 하는거.. 싫어?

옷, 벗어줘
자지 빨리 내줘

자지 단단해
지금까지중에 가장 커졌을지도
역시 미약, 듣고 있구나

좋아 와줘
내 보지 이제 괜찮으니까

이게.. 섹스구나
배 반정도 차있는 것 같은
근데 자신의 안의 구멍이 자지로 막혀있는 듯 해서
엄청 안심돼

에? 말 안했었어?
나 물론 보지로 하는건 처음이지만
러브호텔에 왔던 것도 처음이었으니까
당연하지 않아?

그치만 그렇게 괴롭진 않아
미약 덕분일지도

보짓살이 자지에 익숙해지고 있으니까
움직여도 괜찮아
내 보지로 기분 좋아져줘

이거 섹스..구나
배 엄청나
츤츤 하고 와

안쪽 닿고있..어
보지의 형태 바뀔 것 같아

괜찮아 이젠 그렇게 괴롭지 않으니까
아픔도 생각한거보다 적어
신경써줘서 고마워

거기에 보지 친친하고 따뜻해지는거
그게 기분좋아서
자지 좋아

항상 클리만 만지고
안쪽은 별로 괴롭힌적 없지만
역시 자지라면 전혀 다르네

보지 삽입으로 가는것도 가능할지도

너는 어때?
자지 기분 좋아?
그렇구나 기뻐

처음인 보지이니까
분명 안쪽도 조임이 좋을까나

보지 잔뜩 즐겨줘
이건 내가 하고 싶던거 뿐이고
별로 깊게 생각할 필요 없으니까

내 보지 선뜻 사용해서 자지 기분 좋아져줘

있지 여유가 있으면 말인데
키스 해줬으면 해
응, 보지에 박으면서

이거 엄청 좋아
베로츄하면서 단단한 자지로 섹스
머리 둥실둥실해

보지 뜨거워졌어
무엇도 생각할수 없게 돼
보지 기분좋은건지도

있지, 이대로 자지 움직여줘
나 보지 갈 것같아

자지 반응하고 있어
너도 자지밀크 나올것같아?
보지라면 흥분이 다른걸까나

나도 금방 보지 갈 것 같으니까
이대로 같이... 가자..?

보지 와..! 보지... 와..!

보지 뜨거워져서
후왓하고 혈관이 불끈해지는 것 같아

이게 간다..는 걸까
자위와는 전혀 달라
그치만 이 감각 싫지 않을지도

너는 어때...?
에?

밖에.. 싸버린거야?
배에 자지밀크가 묻어있어
분명 콘돔은 안했지만 그치만 나
밖에 싸라고 말했던가?

한번 질내사정도 해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