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
왜 밖에 싸버린거야?
너의 정액이 뿌려지는건
이건 이거대로 흥분되지만
다르잖아? 섹스라는건
자지와 보지를 격하게 비벼서 배가 잔뜩 찰때까지 자지밀크를 싼다는 것 인데
근데 밖에 싸버린단건 그건 섹스가 아니야
서로의 몸을 사용해서 자위하는거랑 같아
나는 너와 섹스가 하고 싶었어
이래선 보지 만족 못해
아직 근질근질해
너의 온기가 보지에 안쪽에 원하게 되어서
참을수가 없게 되어버려
다행이야 너의 자지 아직 단단한 그대로다
아까의 미약의 효과가 더 가는걸까
먹인게 정답이었네
있지 이번엔 내쪽에서 할게
응 기승위로
아 머리 안 부딪혔어?
다행이다 허리위로 탈게
이제 보지에 넣을게?
아까 갔으니까 보지 질척한 그대로이고
자지 아직 단단해
뜨거워 보지 녹을 것 같아
이거 아까랑 전혀 달라
안쪽까지 닿는건 같지만
각도가 다르니까
자지로 밑에서부터 배쪽에 닿아서
숨쉬기 힘들어져
그치만 자궁 반응하는 것도 알겠어
있지, 보지 움직일게
안쪽에 싸줄때까지 절대로 자지 안놔줄거니까
이런 느낌일까나 기승위는
Av라던가 보면 이런식으로 움직이던 것 같은데
물론 펠라랑 같게
나 제대로 예습 해왔어
스무스하게 섹스하기 위해선 지식이 필요하잖아?
이래뵈도 나 우등생이니까
어떨까나.. 자지 기분 좋아?
응 다행이야
이거 보지 기분 좋지만
꽤나 다리에 힘이 드네
평소 쓰지 않는 근육 쓰게 돼
역시 보지로 하는건 체력이 필요하네
너 아까는 그렇게 잘도 움직였네
그치만 그런가
이대로 밀착해서 움직이면 되는걸까
이거 좋을지도
이거라면 편하고 보지 기분 좋아
거기에 너와 달라붙어 있으니 엄청 안심되고
따뜻해
거기다 달라붙으면 키스할 수 있지
키스..할게?
너에게 키스하면서 자지 움직여주는거 엄청 좋았는데
스스로 움직이니 몸이 저릴정도로 기분 좋아
보지 이제 전혀 아프지 않아
쭉 뜨거운걸
보지 풀려서 자지랑 딱 달라붙어 있을지도
역시 모두 섹스에 빠지는 이유 알 것 같아
기분 좋아 엄청 기분좋아
보지로 섹스 엄청 기분좋아
그치만 별로 누구의 자지라도 똑같이 느낀다고는 생각 안해
너의 자지니까 그런거야
에? 아 나 너를 생자지 딜도 취급같은거 안했어
나는 언제나 야한것만 생각했던 음란한 여자애지만
그치만 누구라도 좋아, 빗치라는게 아니야
너는 예전부터 알았고 잘 봤었어
너도 머리속엔 야한 것만 생각하고 있겠지~ 하고 생각했었고
거기에 솔직해 보였으니까 내가 야한 부탁 해도
거절 안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었고
너와 야한 짓 하는 망상하며 반찬으로 삼거나
했었어
그러니까 너에게 편지를 받았다고 생각한 때 에는
기뻤어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게 장난이라걸 알았을땐 수수하게 쇼크였었어
그때 정말로 상처 입었었어
그치만 지금 이렇게 너와 보지 섹스 하니까
뭐라던 좋지만
그러네 나 너를 분명 좋아하는거네
응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너와 섹스하는거 좋아
보지섹스 좋아
큰 자지 좋아
너의 자지 좋아
야한짓 하는거 좋아
좋아 좋아 좋아해
네가 좋아
너의 자지
배 안에서 잔뜩 떨고있어
응 느껴져 생으로 하고 있으니까
아까 가고 난 직후인데도
벌써 자지밀크 찼구나
미약의 덕분?
그게 아니면 너도 나를 떠올려 주었으니까?
기쁘네
그럼 보지 좀 더 잔뜩 움직일테니까
너도 자지 기분 좋아져줘
자지밀크 꼭 안쪽에 줘
허리 구리구리 누르면서 보지의 가장 안쪽에 귀두 밀착 실테니까
아가방까지 제대로 흘려넣어줘
너만의 보지
잔뜩 붙여서 조여서
규웃 하고 조일테니까
자지 자지 자지
응 와줘 와줘와줘
자지밀크 보지에 줘...!
보지의 안쪽 나와...
안쪽에 들어와서 천천히 따뜻하게 스며들어
따뜻해 따끈따끈해
이게 질내사정.. 이구나
보지 기분좋아
엄청 기분 좋았어
자지밀크 질내사정 해줘서 고마워
응? 별로 오늘이 괜찮은 날이라던가 그런건 아닌데
응 혹시라도 임신할 가능성 있을지도
뭐, 만약 그럴때를 위해서
우리를 사귈때 아니야?
응 연인이 되자
거기다 아기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너의 자지가 좋고 야한 짓 하는게 좋아
너도 내 보지로 기분 좋아지고
서로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응 고마워
그럼 이제부턴 매일 야한 짓 하자
매일 러브호텔에 오면 파산할테니까
어딘가 야한 짓 할 장소 찾아보자?
너의 집이라던가 괜찮지 않아?
에? 에 물론
이렇게나 기분 좋은거니까 하지 않으면 손해잖아?
뭐 할 장소는 느긋히 생각해볼까
다시한번 이제부터 잘 부탁해
너를 정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