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아무래도 관여하지 말아달라는 일본어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네요.
매우 유감입니다. 그래서, 무슨 용건이신가요?
같은 공기를 마시고 싶지 않기 때문에 용건은 간결하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만...
하? 아니아니아니 말도 안 되니까. 그런 짓을 할 리가 없잖아!
내 엉덩이에 너의 더러운 그것을 넣고싶다고?
하!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역겨워서 잠깐 이해가 안 갔어.
돈더미를 쌓아놓는다해도 절대로 안할테니까.
까부는 것도 좀 작작하라구. 당신.
이쪽에서 손대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고. 이 쓰레기!
하아??? 명령? 으... 이런 웃기지도 않는 명령 들을리가 없잖아.
당신, 머리 이상한거 아니야?
이쪽에서 반대로 아버님께 보고해도 된다고~?
쯧...오늘도 아버님의 우산에 숨어서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굴기나하고... 기분 나쁘게.
왜... 내가... 이딴 짓을... 씨바알...
으 씨발... 기분 나빠...기분 나빠...
뭐하는거야! 할거면 빨리하라고 이 쓰레기 새끼야!
아... 존나 최악이야. 최악... 으읏...
아으응... 빨리 하라고! 이딴거 느긋하게 어울려 주겠냐... 히끅!
읏.... 으아...앗...기분...나빠아...
앗! 그만...손가락으로 펼치면 안돼애...으읏...
억지로 들어가게 하려고 하지 말라구...
아아...씨발...
하아? 이런 상태로 릴렉스라니 될 리가 없잖아...
머리가 병신인 당신은 이해할 수 없으려나? 흐아앙!
햐...아아아..너... 뭐를...야...그마...으...그만둬어어...
왜애애 엉덩이 구멍을 왜 핥고 있는 거야아...
기분나쁘다구!...흐아앙...뭘 하는 ㄱ...으응...아...혀로 핥지마아...기분 나빠아...
흐우...우웁...으에에...토할 것 같아...
그만...그마안...응...으아앙...앗...으웃
(대충 토할거같은 신음소리)
(꼴딱. 신물 삼킨듯)
...느끼거나 할 리 없잖아...
기분 나빠서 목소리가 나왔을 뿐이야..!
씨발....이딴 짓을 하고 기뻐하고 있는 의미를 모르겠어.
변태...! 변태...!
하아...씨발...느낄 리 없다고 했잖아..! 으웁..
기분 나쁜 짓을 하고있을 뿐이라고..
그으으읍...웁...
이런 짓...언제까지 할...셈이냐구...
이런 게 뭐가 재밌어!..흐우움...으음...
잠깐...뭐야아..? 아...앗...싫어...그만두라고!
그딴거... 넣지마아아아! 큿...읍...으커허억?! 으캬아악...
(대충 고통스러운 신음)
엉덩이에... 그런걸 넣다니..
너...진짜로 대가리 이상해...
그마안..! 움직이지 마! 움직이지 말라구우...!
엉덩이 안에서 무리하게 움직여서... 기분 나빠아...
움직...으웁...너...구에엑...구역질이...으우웁
어째서...이렇게 크게...하고 있는거야....으게에엑...
이...변태애...! 으에에...웁!...
뭐..? 웃기는 소리 하지마...
이런거 넣어지면 느끼거나 하지 않아도 목소리 정돈 나온다고..!
별로... 너가 기분 좋아서 목소리 나오는게 아니야!
(대충 박히면서 오곡 신음)
윽! 엑...윽...아앗...읏...ㄱ...갱쟝...흐앙!
아...거기...거기이...읏...바...바보가...앗...되버려어...아앗...
하읏...간다앗!... ~~~~! ~~~~~!
(대충 진심 피스톤)
아읏...아아...바보...그만둬!...진짜루 토해버려엇...그마안...
이야앙...빠르다구...그마앗...아앙...아아아앗...
아웁...그만해조...으웁...구아앗...토 해버렷...구악...
끄웁...그엑...멈춰줘어...아...앗..웁...
에욱...기분 나빠아...이런거...무리...
모오...다메에에...! 그오오옥...구ㅡ에엑...다메에...끼야아아앗~~~! ~~!
하아...하아...으으으...뜨거워...기분나빠...웁...에으ㅡ윽...하아...하아...
하아...최-악...정액...안에 싸버리다니...기분 나빠서 죽어버릴거 같아.
정말로 토하기 일보 직전이었어...
네 성욕에 어울리다 보면 몸이 몇 개 있더라도 부족해...
정말 자기 생각밖에 안해. 쓰레기 새끼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