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보쿠쨩 잔뜩 모아놨어?
모으면 모을수록 쌀 때 기분 좋다구?
자.지 꺼내도록 하세요 자지 보여줘
아아 보쿠쨩의 자지 너무 귀여워
정말정말 귀여워~
포경꼬추야~
마마가 잔뜩 예뻐해줄게요~
자 착하지 착하지~
꼬추 껍질을 벗겼다가 씌웠다가~ 벗겼다가 씌웠다가~
잔~뜩 애기같이 만져줄테니까~
보쿠쨩의 꼬추 여자와 섹스할 수 있는 형태가 되었네
여자하고 섹스 할 때의 꼬추가 되버렸어~
흔들흔들 참는다면 마마 가슴으로 파이즈리 시켜줄게 약속했으니까~
혼자서 하는 흔들흔들
엄마보다도 작고 가는 몸으로도 해봤으니까~
엄마는 보쿠쨩이 방에 왔을때부터 알고 있었어~
오늘은 가슴으로 꼬추 사정 시켜줄 날이란걸
손으로 착하지 착하지 하는것만으로 이렇게 됐네~
도 퓻하고 사정할거같이 꼬추와 불알이 엄청 불끈불끈 하고 있어
느껴져~ 열심히 했나보네 자 착하지 착하지
엄마와의 약속을 잘 지킨 보쿠쨩에게 가슴으로 섹스 시켜줄게~
보쿠쨩이 좋아하는 가슴으로 꼬추를 팡 팡
가슴으로 섹스 해줄게~
이 묵직한 불알에게 야한 불알착정 팡 팡 해주니 싸고싶지?
싸고 싶나요~? 야한 아이 야한 꼬추
최근까지 타인이던 여자에게 가슴 사정 조르고 있는거야?
하지만 그건 누나도 같아~
누나도 말야? 아들의 불끈불끈 꼬추 가슴으로 섹스 해주고 싶은 마마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보쿠쨩은 야한 엄마도 좋아하지요?
다시 둘 만 있는 방에서 아기처럼 응석부리면서 비밀놀이 하자~
자 마마의 가슴이에요~ 크게 흔들고 있으면
달달하고 야한 냄새가 무와앙하고 퍼져
질척질척 꼬추에 끈적끈적 가슴이 되버렸어~
항상 멋대로 마마하고 부르면서 자지 흔들흔들 하고~
그라비아 아이돌 누나와 엄마의 가슴 어디가 더 클까??
보쿠쨩 엄마랑 처음 만난 날부터 쭉 가슴 보고 있었죠?
쭈욱 꼬추로 비비고 싶었죠??
보쿠쨩은 여자의 모성이 잔뜩 들어있는 큰 가슴을 보고 있으면 참을 수 없게 되버리니까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과 꼬추로 들이대고 싶은 마음으로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해버려~
그러니까 그라돌인 누나의 가슴을 보고 엄마 가슴 커 크다구~ 하면서 자지 흔들고
질척이는 티슈 몇번이고 몇번이고 사용해버리지요?
이 마마보이 변태
마마보이 변태꼬추 가슴으로 아까보다 크게 흔들어 줄게~
보쿠쨩이 이 치녀같이 큰 가슴 좋을대로 써도 돼~
손 대서 만져보세요 자 만져봐~
만져보니 젖이 달라붙지? 큰 유륜과 유두 야하지요~
보쿠쨩은 가슴의 끝 쪽 정말 좋아하는 걸
같이 만져봐
큰 가슴 만지작 만지작 굉장하네 행복한 얼굴해가지고
그렇지만 사실은 말이야
보쿠쨩같이 꼬추냄새 나는 남자아이는
얼마나 동경하더라도 만지게 해주지 않아~
누나가 밖에 나가 걸어다니면 남자는 모두 이 가슴을 본 단 말이야
저번엔 무심코 웃어 버릴만한 게 있었어
보쿠쨩과 비슷한 나이의 남자아이가 누나를 보고 집에 돌아가서
누나의 가슴을 생각하며 자위하자! 라고 생각하는 느낌이었어
변태같은 눈으로 누나의 가슴 시선강간하다가 허리를 들썩하고 튕겨버렸어
그리고 보기 흉한 모습으로 도망쳤어~
아마 바지안에 하얀 오줌 실금 해버렸겠지?
보쿠쨩 알겠어? 보쿠쨩은 시선강간 한 것만으로 사정해버리는
남자의 욕정을 한계까지 모은듯한 누나의 변태 폭유 가슴을 독점 하고 있는거야
눈 앞에 있는 건 남자를 유혹하는 극상의 가슴이야~
만약 누나가 누나의 가슴을 보고 실금해버린 그 아이를 귀엽다고 생각했다면
역헌팅 해버렸으면??
그 남자애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의 첫 섹스 데이트 약속이 있어도
그 여자 아이한텐 연락도 하지 않고 누나한테 따라왔을거야
정액으로 질척질척한 하반신 그대로 남자애의 가는 허리에 손을 감아
에스코트 하며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샤워도 안한 채 정액 투성이인 자지를
페로페로 핥으면서 그 후엔 같이 목욕하며
보쿠쨩에게 언젠가 해주기 위해 연습했던
미끈미끈 로션 플레이를 해주거나 목욕후에 달아오른 체온을 서로 느끼며
침대 위에서 격한 키스를 하고 불끈불끈 뛰고있는 발기 꼬추를 큰 가슴으로
상냥하게 파이즈리 해주거나하며 기분 좋음이 목적인 얕은 고문을 꼬추에 가하면서
연인섹스 해주고싶다고 생각하고있어~
보쿠쨩에게나 해줄만한 아기처럼 응석 받아주기를 해주고
누나의 큰 엉덩이를 그 남자애의 가는 허리로 팡팡
엄청 크게 앙앙 여자애같은 소리를 내서
근처의 방에 있는 보쿠쨩에게 들켜 엿보기 당했을지도 몰라
그렇네~ 보쿠쨩은 다른 남자애가 탐내는 마마의 몸으로
즐기는걸 봐도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마마와 그 남자애의 러브러브 섹스를 본 보쿠쨩은
자지가 불끈불끈 딱딱해져서 방의 문 앞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될거야
가버릴듯한 표정을 하며 허덕이는 남자아이에게 질투로 못 참게되고
마마의 육덕진 몸으로 저런일 당한다면 엄청 기분 좋을거야 하는 상상만 하면서
만지지도 않은 꼬추가 멋대로 기분 좋아지며 사정의 준비를 해버리는거야
꼬추에 쾌감 같은거 주지도 않았는데 굉장한것이 잔뜩 잔뜩
그 후엔 한심하게 혼자서 흔들흔들 뷰룻뷰룻 정액이
없어질 때까지 몇번이고 몇번이고 방문 앞에서 싸버리겠지
꼬추가 아플정도로 사정해서 더 이상 퓻퓻 나오지 않게 되었는데도
보쿠쨩이 문의 틈새로 쳐다보는걸 좀 전부터 깨달은 마마가
보쿠쨩을 유혹하는듯이 눈을 맞추고
보쿠쨩의 눈을 보면서 보쿠쨩은 더 이상 퓻퓻 사정하지도 못하는데
계속 퓻 퓻 사정 하는 남자애와 비교하고 마마는 더 이상 눈도 맞춰주지 않는거야
그리고 일부러 과시하는듯한 연인같은 농후한 딥키스를 하고
입과 입 자지와 보지 변태같은 점막들이 전부 얽히며
야하고 기분 좋은 소리를 방에 울리게 만들거야~
보쿠쨩은 빨리 끝내줘 빨리 끝내줘 하는 나쁜 꿈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으로
빨리 자신에게만 상냥한 마마로 얼른 돌아와주도록 비는거야
그리고 마침내 끝났다고 생각하면
다시 팡 팡 야한 소리 큰 엉덩이를 흔들면서 엄청 기분 좋은 소리로 머리가 부서질것같은 격한 섹스 소리
그리고 남자아이와 마마의 신음 소리가 계속 계속 ~
자지 딱딱해~ 마마의 지어낸 이야기에 진심으로 질투해버렸어?
발기 강해 ~ 왜? 보쿠쨩 혹시 흥분해버렸어?
그럴리 없지? 보쿠쨩은 네토라레 속성의 마조 자지가 아니니까
꼬추 발기해서 이거 무슨 어필인거야?
거짓말~ 농담이에요 보쿠쨩 놀려서 미안해~
마마 뻇겨버리는거 엄청 싫지?
마마가 밖에 걸으면 남자들이 변태같은 눈으로 보거나
말을 거는건 사실이지만 괜찮아 마마는 보쿠쨩만의 마마니까
마마의 가슴 좋아~ 보쿠쨩 아까 이야기 듣고 마마에게 사랑받으려 하는거야?
귀엽네요 그럼 보쿠쨩 그라비아 아이돌 누나보다 마마의 가슴이 커?
정말로? 크구나 큰 가슴 좋아해?
아응 꼬추에서 엣치한 액체 나와버렸네
아헤 아헤 작은 신음소리 내버렸어~
큰 가슴 만지면서 꼬추 흔드니까 기분 좋아?
잘 됐네요 보쿠쨩 소리 내봐
아아 싫다~ 꼬추 질척질척 더러워졌네~
그렇게 마마와 엣치한 놀이가 하고싶어?
보쿠쨩이 하얀 오줌 기분좋게 낼 수 있도록 마마가 준비한거야~
이걸로 마마의 몸도 질척하게 만들어줘
서로 끈적한채로 기분좋은 섹스 하자~
보쿠쨩은 마마의 어디를 질척질척하게 만들고 싶어?
여기인거지? 지금부터 파이즈리 섹스해줄게
마마의 큰 가슴 사이에 로션 용기를 찔러넣어서
마마의 가슴 안쪽 질척질척하게 되버렸다~
보쿠쨩이 지금부터 앙앙 하고 소리 내버리는 질척질척한 파이즈리 구멍 만들어버렸어
자 로션이 엄청 흘러내려 이렇게 야한 질척질척한 구멍으로 파이즈리 팡팡 해버리면
불알이 텅 비어버릴정도로 하얀 실금을 팡팡 퓻퓻 팡팡 퓻퓻
멈출수없게 되버려서 씨 없는 꼬추 되버리지않을까?
보쿠쨩 아직 섹스 해본적도없는데 가슴으로 씨 없는 꼬추 되버린다면 슬프겠죠?
가슴으로 씨 없는 꼬추 되버릴때까지 싸게해버리는거
상상해버리면 오싹오싹 하지?
정말로 씨없는자지 되버린게 아닌데도 바닥에 핏핏하고 흩날려버리잖아
귀엽네요 보쿠쨩의 사랑스러운 다리 마마가 양손으로 비틀어 열어버렸어
벌렁거리는 엉덩이 구멍마저 전부 드러내서 부끄러운 모습~
마마에게 마조 자지 기분좋게 되기위해서
말하는거 전부 들어주고있구나~
보쿠쨩은 아가니까
마마하고 부르면서 응석부려봐
꼬추 슬퍼지면 마마하고 울어보렴
열심히 소리내는게 흥분되서 퓻퓻하고 잔뜩 나와버리니까~
정액이 가득 모인 불알에서 요구르트가 흐물흐물하고 나오는 야한 짓
쭉 해줄테니까 마조 아가가 되버려서 잔뜩 부끄러운 우는 소리 내버리렴
직역하면 이상해져서 의역이 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