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미용실이 있는데

여기는 일단 샴푸칠하려고 누우면 이불 + 안대를 덮어줌

그후 따듯한물로 살짝살짝 조지다가 샴푸칠하고 뒷목->뒤통수->귀 뒤쪽->관자놀이->이마까지 차례대로 올라오는데 와 시발 

최면 듣다보면 숨 가빠지는거있잖아 그게 느껴짐 


오늘도 진짜 허리 들릴뻔했다.... 

요즘 미용사들은 어디 양성소에서 이런 스킬은 기본으로 달고나오나봐.. 니들도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