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깊게 잠든거도 아니고 깨있는거도 아닌 애매한 상태일때 

길가다 넘어지는 꿈을꾼다던가 하면 움찔 하면서 깰때있잖아


최면도 이거랑 다른게 없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최근에 책읽다가 그런 내용이 나온것같긴한데 읽을때는 별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어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 진짜 그말이 맞구나 싶네


최면의 요점은 존나 리얼한 상상을 한다 이거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