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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_184973 兄嫁になった初恋のお姉ちゃんと二人っきりの三日間

          형수가 되어버린 첫사랑인 누나랑 단 둘만의 3일간



04 ナイショのベッド情事

04 남몰래 침대 정사


(똑똑)


문열게-


어라, 이제 자려던 참이야?

미안해. 세탁물,

늦었지만 지금 막 정리했으니까

벽장에 넣어두면 될까?

응.


그럼- 잘자.

응?

같-이?

누나랑, 같이 잔다구?


후훗.

같이 잘까?


아, 좀만 기달려.

베게 가져올 테니까.


(01:35)

기다렸지~


누나도 금방 자려고 했으니까. 

오늘로 마지막이네.


음. 그러면-

그럼- 실례합니다


아. 불 끄지않으면.

리모콘은?

읏- ㅇ?

아, 있다.


(삑)


누나랑 자는거

몇 년만이더라-


아-

그 전에 친척모임 때

같이 잤었었네.


그래도-

*모두 있을 때 말고- (*雑魚寝じゃなくて)

둘이서만

이렇게 침대서 자는거.

그야말로

초등학생 이래 아냐?


아직 정-말로 쪼꼬만해서-

‘귀여워~~’

라는 느낌이니까


‘누나~’ 하고 쭉 달라붙었었어.

그리운데~


지금은

이렇게나 사내아이처럼 되버렸어.


몸도 어느샌가 누나를 넘어버렸고

목소리도 변해서-

얼굴 생김새도- 변해버렸어.


그래도말야-

누나.

이 3일간에

정말로 중요한 걸 배웠습니다.


얼마나 겉모습이 바뀌어도-

안쪽은

옛날이랑 암-것두 바뀐게 없다는 걸.

누나가 정말 좋아했던-

남동생인 채라고.


누나. 정말로 안심했어.

후훗-

고마워. 헤헷.

감사해하는건 이상한가.


(05:22)

ㅇ- 어라-

몸 돌려버렸다-

무슨 일이야?


아.

누나가 그쪽 보고있는거- 싫어?


응.

그- 그렇겠네.

누나한테 얼굴 보여지면

자기 힘들겠네.

 

ㅇ- 응-

그럼-

위쪽 향할 테니까,

잘자.


(06:00~06:47 숨소리. 들썩거리는 소리)


역시 안대겠어-

초조해져버려-


역시- 

얼굴 보면서 자게해줘?


후훗-

누나.

뭔가-

두근두근 하고있는걸까.


조금-

잠 안올지도-


아- 미안해.

자고싶은데

누나. 조금 초조해졌어.


후훗-

마치 그때와는 정반대네.


저기.

옛날에- 같이 잤을 때-

루리누나가 언제나 해줬던

주문-

기억하고 있어? 


같이 잘때면

항상 소란펴대서-

‘자고싶은데 잠이안와-’ 하구

누나가

언제나 뺨에

주문을 걸었었지?


누나가 바라봐서 잘 수 없다면

주문

걸어줄까?


(08:40)

ㅉ-


어때?

잘 수 있겠어?


ㅇ?

어른의- 주문-?


어른의- 아.

그러고보면- 

말했던 것- 같은데.

뺨이 아니라

진심의 츄-


누나의 기억력은

강아지 미만이니까


후훗-

형한테 언제나 혼나는거야.

덜렁이 아내입니다-


(09:57)

어- 어라-

뭔가, 조금, 화나있어.


아. 정말-

형한테 그런 말투 하지않는거야.


아- ㅇ- 저기-

진정해줘?


ㅇ- 아- 

욘석-

흣- ㅇ- 


정말-

안된다구.

이건말야?

어른의 주문 같은게 아니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ㄴ- ㅇ- 


정말-


(11:22~12:01 키스)


욘석-

정말-


이런 츄- 하면.

안된다구.


어째서 누나가 하는말

들어주지 않는거야.


어? 그- 그건.

안된다구.

엣찌는.

하면 안돼.


그.치만

그건말야?

정말로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거니까

그러니까

누나가 아니라


어? ㅇ? 거짓말. 

ㄱ- 거짓말이야.

‘정말 좋아하는 루리누나’ 라던거.

그렇게 말한거. 어린애 시절부터였잖아?


정말. 

누나를 놀리다니.


진짜?

진짜로 진짜?


누나. 가.

정말. 좋아?


헤- 헤에-

ㄱ- 그렇구나.

에헤헤- 헤헤-

그런가.


에- 

그치만.

누나. 

결혼했다구?

형의

신부라구?


알고있어?


(14:53)

비밀로-

할 수 있어?


(지퍼소리)


응.


그럼-

좋아.

루리누나랑

같이

못된짓

할까?


(15:21~17:15)


단단해졌어


나왔다

후훗-

팽팽해-


‘누나랑

엣찌하고싶어~‘

라고 말하고있어


굉장해

우뚝서서

누나의 안쪽까지

닿을 생각 만만이야.


ㅇ- 응. 저기- 후훗.

이제부터

이 자지랑

섹..스

한다니-

‘남편이 아닌 사람의 자지

넣는구나-‘ 하고

엄청


두근두근해.


헤헤-

응.

아- ㄱ-그치만-

그치만

피임은 제대로하지 않으면

가지고있어?

누나

가진거없는데.


아-

1개있네.

다행이다


자.

줘봐그거.


자-

얌전히있어줘?


(19:45)

자.

씌웠다구?


자지

엣찌할 준비 되었네?


아- ㅇ-

정말-

아직 누나

팬티 벗지 않았잖아?

서두르지않아두

그만두진 않으니까-


누나도

이제 멈출 수 없어-


정말

벗는거 슬쩍슬쩍 보지마

엣찌.


영차-


저-기

벗었는데.


응.

와줘?


(21:18)

앗- 

하읏- 해버렸다-


이거-

위험할지도


기분ㅈ-

으읏-


움직여도

된다구?


잠마

잠만-


안ㅉ-

안쪽-

쩌러-

잠만-


이렇게

기분조은거-


기분좋아-


누나의 보지

부디

부디-

자지로

실컷

맛봐줘?


(23:22~24:55)


기분조아

기분조아


(25:00~26:00)


그러케-

격하게하-며ㄴ-

가벼렷-


강해엣-


기분ㅈ-


아아-

간다간ㄷ-

ㅇ- 

간다 간다앗-


(27:08)


(27:49)

가버렸어


미안-해?

멋대로 가서.

평소엔-

이렇게 빠르지 않은데


뒤로-


응.

알았어.


와줘?


(29:02~30:17)


이거어-

조아-


정말좋아


기분조아


(30:45~31:24)


빨리이-


싸고시퍼?


생-으ㄹ?

안-대

안대

아기 생겨버려-


(32:10~32:35 격하게)


새-ㅇ?

아기 생겨버려


저기.

혈액형

무슨형이더라.


그런가

그럼

좋아


고무

빼자?


(33:21~34:00)

(34:01~34:36)


기분ㅈ-

기분조아-


자지


안쪽

안쪽-

좀더

찔러줘

안쪼옥


그래에-


기분ㅈ-

조아-


(35:36~36:32)


앙ㄷ-

지그믄-

^!@$-


갱장해-

%#@$


(36:53~37:07)

(37:08~38:00)


자아-


(지퍼소리)


(38:12~38:59)


앙대에-

멈추지말아줘

찔러줘

좀더찔러주ㅅ- ㅇ-

기분조ㅎ-


(39:30)

조아-

안쪽ㅇ-

싸ㅈ-


(40:13)

(40:55)

생으로

쩌러-

안에 정액

이런거

멈출수없게되버려


(41:58)

저기-

그-

누나가

전에

‘좋아’ 라고 한거.

그건말야?


그-

저기-


예외루 합니닷-



오늘 일은



둘만의

비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