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131238 리뷰
서클은 오토나데야
성우는 카노코
후유코라는 명작 시리즈의 1편
달달하고 퀄리티 좋고 목소리 좋고 지 혼자 다 해먹는 이기적인 음성
눈이 오는 추운날에
집에서 서로 손을 녹여주거나 손을 잡고 있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고 같이 자고
달달한 전연령 음성임
원래 저는 전연령을 싫어하는데
그 편견을 깨게 해준 좋은 작품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 작품의 백미는
역시 풋풋한 시절의 젊음이 물씬 느껴지는 카노코의 목소리라고 생각함
이 작품 카노코의 목소리는
카노코의 작품을 한번도 안들어본 그런 사람도
카노코에게 흠뻑 반하게 할만한 그런 달달한 목소리라고 생각함
지금도 물론 카노코 특유의 아마아마한 목소리는 건재하지만
역시 이때 이 목소리에 비교할바는 되지 못하는 그런 느낌
음성 자체의 퀄도
10만번대인걸 감안해도 정말 좋은편
사실 10만번대중 음성퀄이 가장 좋은 시로쿠마급 그 정도는 아니지만
물론 절대로 음성퀄 때문에 못들을만한 그런건 아니라는거
10만번대라고 거르지말고 꼭 들어보는걸 추천하는 명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