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는  

머리존나 나빠서 맨날 멍청한짓하고

집에서는 속옷도 안입고

그냥 존나 멍청하고 

밥먹을때마다 닭가슴살 150g맞춘거 한조각씩 쌔벼가고 시발련이

내 물건이나 옷 같은거 맘대로 가져다가 쓰거나 입어서 좆같음 

지금도 어디가는지 제대로 말 안해줌 택시 요금 6000원 넘음 존나 생각을 읽을수가 없음 시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