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0191 こちら牛娘ですがまぎれもなくうちの妹です。

이거 하는중인데 제목을 일단 '이쪽은 소 아가씨입니다만 틀림없이 저희 여동생입니다.' 라고 번역했는데

こちら - '이쪽은 / 이분은 / 여기'

ですが - '입니다만 / (이)지만'

まぎれもなく - '틀림없이 / 분명히 / 확실히'

牛娘 를 '소 아가씨 / 소(牛)녀' 중에 어떤걸로 할지 헷갈림.

이거 우마무스메를 말딸이라고 부르는 것 처럼 우시무스메니까 소딸이라고 부를 수는 없겠지?


ちょっと、邪魔なんだけど。 (따지는 말투, 여동생 -> 오빠)

여기 쓰는 ちょっと 는 일단 '저기'라고 해놨는데

저기(요), 이봐(요), 거기, 잠깐, 좀 중에 뭐가 맞을까?


お父さんだってさ、   - 아빠도 말이야,

私もさ、                    - 나도 말이야,

이렇게 뒤에 붙이는 거

'말이야'를 붙이는게 좋을까, 그냥 '아빠도', '나도' 로 쓰는게 좋을까?


向いてないんだから、 - 적성에 안 맞으니까,

동생이 오빠한테 '돌봐주던 가축 한마리 죽어서 일도 제대로 못할 만큼 풀이 죽을 정도면 가축 돌보는 일은 오빠랑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말하는 대사

문장 첫머리에 있는 말인데, '어울리지 않으니까'라고 하는게 더 나은가?


으아악 맨날 대충 이해만 하고 넘기던 일본어 음성을 제대로 문장으로 적으려니

재미는 있는데 머리 터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