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 : 秋野かえで  (아키노 카에데)




4.『授乳……って、なに?』 - "수유... 란 게, 뭐야?"


...후-.

응-. 목욕, 했어.


역시, 매일 목욕을 할 수 있다는 건 좋네-.


응? 그야, 엘프도 목욕 정도는 한다고.

그렇지만, 우리 마을, 겨울 말고는 물 끼얹는 걸로 때우는 일이 많아서... 은근히 썰렁해서 말이지.

그래서, 제대로 매일 목욕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절실히 느끼고 있었거든.


오빠, 이제 슬슬 잘 거야?

안 잘 거야? 그런가.


...아냐, 안 잘 거면 어울려 줄게.

우유라도 데워 줄까?

응. 알겠어.


손은 어때?

조금씩 움직일 수 있진 않아?


응, 그렇구나. 다행이네.

앞으로 일주일 정도 지나면, 밥 정도는 먹을 수 있겠지.

물론, 무리는 하지 않는 게 좋겠지만... 차츰차츰, 움직이는 훈련도 하지 않으면 안 되잖아.


어-? 나?

음. 뭐, 그럭저럭 잘 되고 있어.

처음 하는 일이라, 이래저래 힘은 들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순조로워. 걱정할 것 없어.

...그래도, 고마워.


자, 핫 밀크.

아냐아냐, 천만에.


호록.

하아, 좋다.


그런데... 새삼스럽지만. 묘한 인연이네.

우연히 길에서 만난 오빠랑, 함께 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지금, 이렇게 마주보고 있는 게 신기해.


...후루룩.


아, 그러고보니. 내일 잠깐 친구 좀 만나고 와도 될까?

...뭐야, 그 표정은.

나한테도 친구 정도는 있다고.

응. 또 저녁까진 돌아올 거니까.


...호로록.


...있잖아.

그런데.

오늘은. 괜찮은 거야?


...아니. 뭐랄까. 그거.

오늘 아침은... 좀 바빴잖아.

거기다... 오빠도 의사한테 갔다 왔으니까... 오늘은 아직 안 한 거 아냐?


...그거, 얘기 안 해? 나한테.

그러니까.

...야한 거.

자지 밀크, 싸는 거!


...뜨거운 우유 마시면서 듣는다던가, 타이밍 적으로 위험할 정도로 최악이지만.

왜냐면, 거의 매일 하던 일을, 안 한다는 건... 어떻게 해도 신경 쓰이잖아.

이건... 일단, 오빠네 집에서 생활하는데 있어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아니 그게, 딱히 의무감만으로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귀찮은가 어떤가 물으면... 뭐 미묘하게 귀찮지만.

그래도, 그렇게 싫은 것도 아니다, 랄까... 그런.

그러니까, 사양하지 않아도 된달까...

아아 정말,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니까!

어쩔거야, 오빠!


...네네. 알겠어 알겠어.


그럼, 할 테니까.

...나참. 정말로, 야한 거 할땐 기뻐 보이네, 오빠.


여기선 좀 그러니까, 침대로 갈까?

응. 오케이-.


옷, 벗길게.


...우와. 자지, 있는대로 커져 있고.

사실은 얘기 꺼낼 때까지 참고 있었던 거 아냐?

오빠도 일단 사양할 줄은 알긴 하나보네, 의외인걸.


...하지만, 이거에 대해서는 참지 않아도 좋다고? 따로 부탁해 줬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오늘은 뭐가 하고 싶어?

최대한 요청은 들어줄게. 손으로든 입으로든...


...응?

가슴... 이라니.

에? 가슴이라니, 이 가슴 말하는 거야?


...음-.

...뭐, 응. 괜찮나.

어차피 입으로 한 적도 있는데 이제와서, 라는 느낌이고.


그럼... 난, 위에만 벗을게.


...뭐라도 말해.


...고마워. 칭찬으로 받아둘게.

응. 어떠려나? 나 큰 편일까? 마을엔 이거보다 큰 사람이 흔하니까... 아무래도.


...유, 유두 색깔 같은 건 말하지 마.

핑크색이라 예쁘다니, 그런 말은... 기쁘긴 하지만.


...그럼, 이거, 어떻게 해?

뭔가, 가슴에 자지를 끼운다고 했나?

...에, 아냐? 그럼, 어떻게?


...에?

수유라니... 뭐야? 에? 아기한테처럼 가슴을 물리고 손으로 시코시코한다는 거야?


...에-. 진짜?

오랜만에 깨네...


오빠, 아기처럼 어리광 부린다던가 좋아하는 계였어?

에-. 거짓말.

...아니, 뭐, 괜찮지만.

가슴 빨고 싶었어?

그랬었나. 우와아.


...으음. 자세, 어떻게 하면 돼?

곁잠?

으, 응. 그럼 그쪽에, 누워 봐.


그럼, 내가... 오빠 옆에 같이 누우면 되는 거네?


오빠 얼굴 앞에 가슴이 오게...

...이렇게?


아, 이 자세, 손 괜찮아? 압박 받고 그런 거 아냐?

응, 알았어.


그럼...

...가슴, 빨아.


...읏.

응, 하아... 읏, 응...


우, 우으... 위화감, 굉장히...

아니, 별로 기분이 나쁜 건, 아니, 지만... 간지럽다, 라고 할까... 근질근질하다, 라고 할까...

이, 이상한 소리, 나와버려.


후에? 야, 야하다고 하지 마앗... 조, 조용히 가슴이나, 해...앳.


진짜 진지하게, 가슴 페로페로하고 있어...엇

아기, 같아앗... 별로, 귀엽진, 않지만...

히, 힘들거나 하면, 아기처럼 행동하고 싶어지는 건가...?


아, 그런가. 이걸로, 자지, 훑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

어디... 자지, 잡는다?

귯...


응. 밀착해 있으면, 손, 움직이기 힘들지만... 어떻게든 될 것 같아.

자지,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우와. 자지, 엄청 반응했어.

묘한 느낌이네... 젖이란 건, 아기한텐 그냥 식사일 뿐인데... 이렇게 흥분한다니.

아니, 남자가 가슴을 좋아한다고 하는 건... 알지만.

엘프 남자들도 그런 녀석들 있고. 랄까, 친오빠가 그랬지...

그래도, 역시 이상하긴 이상해.


자지... 시코, 시코. 자지...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응...

하아...

계속 츄파츄파하고 있어... 가슴에서 우유 같은 거 안 나오는데. 츄우츄우 빨고 있고.

일단 물어보겠는데... 그거, 맛있어?


...묻지 말 걸 그랬다. 극혐.

목욕한 후니까, 아마도, 아무런 냄새도 안 날 거라고 생각하지만...

...우, 우. 달콤한 냄새가 난다 라니... 진짜로 변태 같아서 깨니까, 말하지 마.

정말이지~~...


하아... 자지 손 안에서 계속 꿈틀거리고.

자지도 나한테 응석쟁이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

오빠는, 에로 방면에선, 꽤나 글러먹은 사람이네...


...에?

뭐야. 또, 뭔가 요청?

자지 테코키 세게 해 줘?


......

아니. 진심? 이랄까, 제정신?

에, 에엑~...

여, 역시나 그런 건... 꺼림칙하다고나 할까.


그냥 말투를 바꾸는 거니까... 싫다, 는 건 아니지만.

하지만... 뭔가. 자아가 붕괴된다고나 할까. 아이덴티티가 사라질 것 같다고나 할까....

...정말로 하고 싶어?


......

으, 으으~.

아, 알겠어! 할게! 할 테니까! 정말~!

그런 절묘하게 순진무구한 눈으로 바라는 거, 그만 둬!



크흠!


보, 보쿠쨩.

가, 가슴, 마시쪄요~?


......

...아니, 뭐냐고 이 벌칙게임은?

죽어. 그냥 죽어.


...에, 이상하지 않이? 뭔가, 자지 더 반응하는데.

쿠퍼액, 뭉클 하고 나왔고.

진짜로 자지 흥분하는 거야? 이런 말로?


...으, 으윽~... 아, 알았어. 알겠다고!

계속 하겠다고!

그런 눈으로 보지 말라고... 정말...


어, 엄마의 맛있는 가슴, 듬뿍 먹으렴...

자, 자지 많이 많이 건강해져야 하니까요~♪


불알 속에 쌓인 새하얀 오줌...

엄마가 손으로 치코치코해서 퓨퓨 하게 해쥬께요....

차, 참지 말고 자지 밀크 싸쥬세요~♪


네, 네에? 왜 그래요오?

...가슴 리필?


하? 무슨 소리야?


......


아♪ 이제 다른 쪽 가슴도 먹고 싶다는 거예요?♪

아, 알겠쪄요♪ 그럼, 엄마 몸, 움직여쥬께요~♪


네~♪ 이쪽의 가슴도 먹으렴~♪


응... 아, 으, 읏, 아...♪


정말, 전혀 사양할 거 없쪄요, 보쿠쨩...♪

가슴, 츄우츄우, 츄파츄파... 젖꼭지 깊숙히, 빨아서...♪

정말로, 우유가 나와버릴 것 같은 느낌으로, 츄우츄우 빨고 있쪄요...♪

진짜로 아기 같네요~♪ 아니, 엄마, 어지간히도 깼답니다~.


자지, 치코, 치코. 자지, 치코, 치코.

치코, 치코, 치코, 치코...♪


쿠퍼액, 도로도로...♪ 엄마의 손에 엉망진창 범벅이 되서, 쿠츄쿠츄 하고 있어요~♪

자지 밀크, 올라왔쪄요~?

불알씨, 밀크로 부풀어서, 말랑말랑해졌네요~♪


정말... 가슴, 너무 세게 빨고, 있쪄요...

아니, 아프지는 않으니까 괜찮지만...

너무 어리광이 심하네요, 보쿠쨩...

그렇게 엄마의 가슴이 맛있쪄요?


...아니, 그렇게 초롱초롱한 눈으로 "마시쪄", 라는 소리를 해도, 엄마, 꽤나 반응하기 곤란하지만...

뭐, 맛있다면 다행이네요. 응.


어- 음. 그럼, 자지 밀크 퓨퓨 하기 쉽게... 엄마의 손으로, 강하게 치코치코 해쥬께요~.

전-부, 손 안에다 퓨퓨 해쥬세요~. 침대에 지지 하면 큰일나니까요.


...에?

뭐, 그 정도라면 괜찮지만은.


네 네. 그럼, 갈때, 보쿠쨩의 여기 규웃~~하고, 머리 나데나데 해쥬께요.

엄마의 가슴 안에서 응석부리는 거예요?

가께요~.


자지, 치코치코. 자지, 치코치코.

자지, 치코치코. 자지, 치코치코.


가슴, 잘 한다. 가슴, 잘 한다.

가슴, 잘 한다. 가슴, 잘 한다.


응. 손에다 하세요-.


으와아...

잔뜩, 나와쪄요... 자지 밀크, 손에 도쿠도쿠 흘러들어와요...

아직도 도로도롯 하면서 오줌처럼 밀크가 나오고 이쪄요...

네에... 마지막 한 방울까지, 엄마한테, 주세요...

치코, 치코, 치코, 치코...


자지, 기분 좋아쪄요?

그래쪄요?

그렇담 엄마, 기쁘답니다... 지만.


...슬슬, 말투 되돌려도 될까요?

...응.


하아~.

뭐야 이 지옥.

아니, 진짜로.

지금까지 오빠랑 했던 야한 짓들 중에서도... 꽤나 확실하게 지옥이었거든!

아아, 정말~~~...


아니. 솔직하게 고맙다고 해도.

곤란하다고 할까, 부끄럽다고 할까.

...뭐 괜찮지만. 기분 좋았다면 딱히.


...하지만. 조금 더 이대로 괜찮다고?

싫어. 지금 내 얼굴... 새빨개졌고. 엄청나게 부끄러워서.

...응. 그 대신... 아직 가슴에 응석 부려도 괜찮으니까.


하아.

오빠... 정말로 음란하네. 정말-.







애기말투 번역 족같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