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벽은 

이거 이후로 변한 거 같다


다 듣고나서

기분 이상하던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옛날엔 

여자한테 뒷구멍 만져진다던가

역으로 덮쳐진다던가 하는건

상상속이라도 싫었는데


지금은 상상정도는 거부감이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