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デレCD Re:Turn2 夢乃の章
얀데레CD Re:Turn2 유메노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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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노의 장 제4막
못생긴 년의 착각, 웃어 넘길게 아니네
유메노
앗군 미사키짱 부탁이야 열어줘
있는거지? 앗군 미사키짱
미사키
이웃에게 피해가 가잖아
그렇게 큰소리 내지 않아도 되는데
유메노
미사키짱..
미사키
올꺼라고 생각했어 유메노 언니
자 들어오세..
유니폼인 채로 온거에요?
유메노
그런건 상관없잖아
앗군은?
미사키
방에서 쉬고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꽤나 힘썼으니깐
유메노
무슨 의미야..?
미사키
전화했던 의미대로에요
자 들어오세요
일단은 거실에서 둘이서 얘기를 하죠
유메노
미사키짱 너..
미사키
아무튼 얘기하죠?
유메노 언니
앉아서 기다려 주세요
커피 타올테니까
유메노
그것보다 앗군 만나게 해줘
미사키
얘기가 먼저에요
일단은 진정해주세요
그것보다 볼이 엄청 부었는데
어떻게 된거야 언니
유메노
합숙중에 뛰쳐나와서
서둘렀더니 화려하게 굴러서
얼굴부터 지면에 다이브했어..
신경쓰지마
미사키
흐응 몸조리 잘하세요
자요
왜그래요? 마시지 않는거에요?
꽤나 좋은 콩 썼다구요?
저번에 아저씨가 알려주셨어요
역시 맛있어
독같은건 들어있지 않다구요?
같은 주전자에서 따랐으니까
유메노
그런 건 알고있다구
마시면.. 마시면 되는거지
맛있네..
미사키
진정했어? 유메노 언니
다행이네
유메노
저기 미사키짱 그 전화는 뭐야?
미사키짱 대체 앗군에게 무슨 짓을 한거야?
미사키
했다고 할까.. 당했다고 하는 편이지만요?
유메노
앗군을 만나게 해줘
미사키
물론 만나게 해드릴꺼에요
하지만.. 아마 오빠랑 헤어지게 될꺼라고 생각해요
그 각오는 해두세요
유메노
나는 앗군의 입에서 그걸 직접 들을 때까지는 아무것도 믿지 않을꺼야
미사키
믿을 것도 믿지 않을 것도 없어요
그야 내 뱃속에는 오빠의 아기가 있으니까요
유메노
그건.. 임신 했다는 소리?
미사키
그래요 그런거에요
오빠의 아기가
오빠와 나의 사랑의 결정이
내 뱃속에 있는거에요
오빠는요? 몇번이고 몇번이고
정액을 제 자궁 가장 깊은 곳에 싸준거에요
그야말로 거기에서 흘러넘칠 정도로
잔뜩 잔뜩 어어어어어엄청난 정액을
떠올린 것만으로 젖어버려..
유메노
말하고 싶은 건 알겠으니까
이 이상은 듣고 싶지 않아
앗군을 앗군을 만나게 해줘!
미사키
알겠어요... 그치만 너무 꼴사나운 짓은 하지 말아요 유메노 언니
포기하는게 중요할 때도 있으니까요?
유메노
가기나 해
미사키
오빠 유메노 언니가 왔다구
유메노
앗군? 이런.. 묶여서.. 너무해..
괜찮아? 앗군
미사키
걱정마세요 그런 플레이니까
오빠 조금 변태같은 부분이 있으니까
유메노
무슨 바보같은 소리하고 있는거야
어째서 이런 심한 짓을 하는거야 미사키짱
응? 시계따위 볼때가 아니잖아 대답해줘!
미사키
슬슬일려나
유메노
미사키짱 제대로 대답해줘
앗군을 자유롭게 해줘
앗군은 나랑 사귀고 있다구
앗군이 좋아하는건 나
나라구 이런 앗군의 의지를 무시하는건 용서못한다구
미사키
용서못해..
유메노
응?
미사키
니년은 절대 용서 못해
슬슬 약빨이 돌테니까 말이야
바보같이 정직하게 마셔줘서 고마워
유메노 씨
유메노
무슨..소ㄹ...
미사ㅋ..
미사키
이걸로 방해꾼은 사라졌어
오빠 기뻐해줘
이걸로 우리들을 방해할 건
이제 아무것도 없다구?
모두 정리했어
이제까지 정말 큰일이였어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는 건
시련이나 고통의 연속이네
유메노 언니? 니년따위와는
애정의 깊이가 다른거야
해온 시간이 달라
차원이 다른거라구
아직 어릴때부터
오빠와 사귀고 싶다고 생각했어
초등학교에 들어갈때 쯤엔
입술을 맞추고 싶다고 생각했어
중학교에 들어갈때 쯤엔
내 여자로써의 몸에 오빠를 맞아들이기로 정했어
오빠의 아이를 낳아서 가족을 만들자고 정한거야
근데 오빠와 맺어지는 걸 방해하는 녀석이 너무 많았어
어째서..? 왜?
나와 오빠가 맺어지는 건 운명이라구?
유전자에 새겨진 이야기라구
같은 지구에 태어났을 때 부터
그건 사랑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한 것인데
처음의 방해꾼는 엄마랑 아빠였어
그 둘은 오빠랑 나를 낳았던 지점에서
역할이 끝난거야
감사는 하고 있지만
역할이 끝난 배우가 계속 무대에 남아있으면 방해잖아?
새로운 막을 열려면 퇴장해야지
그래서 나는 그걸 실행했어
무대에서 퇴장시켜준거야
그래도 방해꾼은 계속해서 튀어나왔어
하나하나 손을 쓰는데
얼마나 힘든 일이였는지
오빠랑 둘만의 행복을 얻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아시겠어요? 유메노씨
듣고 있나요?
방해꾼을 제거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오빠가 날 범해줬을 때는 기뻤어
자폐증 흉내까지 내면서
오빠를 걱정시켜서 엄마랑 아빠가 없는 덕에
오빠가 점점 침식되어서
최종적으로는 날 오나홀처럼 써서
성욕 처리할 때까지 되어서
프로그램을 짜는건 정말 힘든 일이지만
뭐든게 잘 작동할 때의 행복은 뭘로도 대신할 수 없어
최종난관이 니년
타카나시 유메노 였어
그 칠칠지 못한 지방덩어리로
오빠를 유혹하는 망할빗치
그래도 이걸로 니년은
끝인거야
꼴 좀 봐라 못생긴 년
이걸로 방해꾼은 아무도 없어
오빠는 나만의 오빠
소꿉친구라면서 다가와도
결국은 남남이잖아
오빠에 대해 제일 사랑할 자격이 있는 건
나 이 나뿐이니깐
당했다면 죽여서 갚는게 내 모토야
자 오빠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이젠 괜찮아
이걸로 우린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거야
자 오빠 미안해 답답했지
줄 풀어줄ㄲ
유메노
유메노짱 배트 휘둘러서 쳐냈습니다!
훌륭하게 정타로 홈런
이런~ 이거 척추에 완벽하게 들어갔네
엄청 아프겠네
미사키
그..런.. 어째..서 그럴리 없어..
설마..
유메노
그런 상황에서 미사키짱이 주는 음료
순순히 마실 바보는 없다구~
또 입에 머금고 있었으니까
볼이 부어있던 것처럼 보였던 거였습니다~
입에 머금고 있던 커피를 솜이 빨아들여준거야
같은 주전자에 있던 커피를 마셨는데
나만 독이 타있었다라는 건 컵에 타놨던걸까
뭐.. 뭐든 상관없을려나
그리고 방에 배트같은 걸 두면 안되지
앗군의 물건이고 해서 적당한 무기가 될거 같은걸
그대로 두다니 너무 물러
이제 이런거 필요없어~
미사키
젠장.. 그래.. 이런거..
유메노
아쉽네요~
해냈다고 생각했어?
응 대성공이라고 생각했어?
방해만 해서 어쩔 수 없는
도둑년 정리했다고 생각해서
이때다 싶어서 회심의 자신만만 얼굴로
기분나쁜 자기고백해버린 걸려나~
못생긴 년의 착각, 웃어 넘길게 아니네
존나 웃겨
못생긴 년은 죽어~ 못생긴 년은 죽어~
못생긴 년은 죽어~ 못생긴 년은 죽어~
못생긴 년은 죽어~ 못생긴 년은 죽어~
저기 어떤 기분? 지금 어떤 기분이야?
예를 들자면 3분만 물속에서 버틸 수 있는 사람이
간당간당한 2분 55초쯤에 수면에 얼굴을 내밀려고 할 때
발을 꾸욱 당겨져버린 기분일려나~
자 죽을 정도로 내가 미웠던거지
언니~라고 불렀지만 전부 연극이였던거지?
제일 좋아하는 오빠를 빼앗은 나는 눈 앞에 있다구?
할 맘이였다는 건 알고 있다구?
당했다면 죽여서 갚는다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상대가 눈 앞에 있다구?
누워있을때가 아니잖아~
자 일어나라고~ 나에게 해보라고 자~
자 자 자 자
미사키
젠장.. 시발!!
유메노
같은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니까
미사키짱에 대한 건 이해했어
미사키짱이 한 건 전부 알고 있었어
미사키짱의 기분을 엄청 전부터 알았을 때부터
나는 앗군이랑 맺어질려면 그 이상의 각오가 필요한 걸 깨달았어
그리고 말이야? 앗군이 미사키짱에게 손대고 있던 것도 알고 있었어
아줌마도 아저씨도 죽어버려서 자기가 여동생을 구해야만 한다면서
앗군 엄청 힘내서 너무 힘내서
그래서 조금은 구원이 필요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미사키짱과 야한 짓 눈 감아 준거야
최종적으로 날 봐준다면 그걸로 괜찮았으니까
여동생이랑 헤이진다니 평범하게 생각하면 무리인게 당연하니까
나는 정말로 미사키짱만 괜찮다면 3명이서 앗군이랑 그런 관계가 되어도 괜찮았는데
그런 점은 나도 물렀네
그래도 설마 처음부터 전부 미사키짱의 계획이였다니
아무리 그래도 그건 예상하지 못했어
솔직히 깨네 자기의 부모님조차 죽일 줄이야
미사키짱 정말로 미쳤네?
자 이 앞으로 미사키짱의 턴은 없어
계속 계속 내 턴이라구
각오는 되었을려나?
방구석에서 벌벌 떨면서 살려달라고 할 준비는 OK?
그런 상처로는 방구석까지는 못 갈려나
그럼 맘껏 자살하고 싶을 때까지
절망해줘? 미사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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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처음이라 오역이나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알려주면 수정하겠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