ヤンデレCD Re:Turn2 夢乃の章

얀데레CD Re:Turn2 유메노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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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노의 장 제5막

끝이랍니다?


유메노

앗군 기다리게 미안해?

앗군에 대해서 세계제일

아니 우주제일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잡혀간 남자친구를 구하려 왔어

미사키짱은 보이는대로 움직이지 못하니까 안심해?

아마 등뼈나 늑골이 뿌러졌으니까

절대 못일어나 불쌍해~

그렇게 겁먹지 마 앗군

앗군은 나쁘지 않아

앗군은 앗군인 채로 있으면 돼

뒷일은 전부 맡겨줘

괜찮아 괜찮으니까

걱정하지마

앗군은 아무것도 걱정하지마

어라 내 가슴에 얼굴 파뭍고선

아무것도 생각하지 마?

그래 그래 안심 안심하는거야


미사키

그만해 하지마 타카나시 유메노


유메노

닥치고 있어~ 미사키짱은 진거라구?

아까 말했잖아? 죽고 싶을 정도로

절망해달라고?

착하지 착하지 머리 쓰다듬어 줄께?

괜찮아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

내 가슴 부드럽지?

괜찮다구 더 깊게 얼굴 파뭍어도?

그래 괜찮아 아무도 앗군에게 화내지 않아 

앗군을 탓하지 않아

정말 좋아해 앗군

응? 앗군 이런 때인데 자지 단단하게 하고 있네

앗군의 그런 점 정말 좋아

자 앗군이 가장 좋아하는

질척질척 부르마라구?

무.방.비.인?

봐줘 그 부끄럽지만

미사키짱에게 배트 때려박았을 때

조금이지만 가버렸어

그리고 그리고말이야 조금 새어버렸어

그정도로 기분 좋아서

그러니까 자 부르마도 팬티로 질척질척하게 젖어버렸어

싫다.. 이런 거 보여주는거 부끄러워서 죽을꺼 같아

그래도 앗군 좋아하지? 이런거 

여동생과도 하는 변태씨니깐 앗군은 말야

자 부르마로 귀 비벼줄게

괜찮아 나는 그런 앗군도

어떤 앗군이여도 좋아해

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플레이든 해줄게

보통의 행위라면 그걸로 괜찮고

위험한게 좋다면 그걸로 괜찮아

아픈 게 좋다면 그걸로 괜찮고

더러운 게 좋다면 그걸로 괜찮아

날 얼마나 상처 입히더라도

뭐든지 어떤거든지

나는 받아들일께?


미사키

미친년.. 넌 미쳤어..


유메노

미친년..? 미쳤어? 누가? 

내가? 나말이야?

그 말 그대로 되돌려 주겠어

누구탓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미사키짱

내가 미쳤다면 그렇게 만든건 미사키짱이라구?

말했지 나는 미사키짱이랑 앗군이랑 3명이서

사랑을 나눠도 괜찮았다구?

정말 좋아하는 앗군의 여동생인 미사키짱을

가능한 만큼 소중하게 여길려고 했었다고?

나도 여자니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내껄로 하려 했어

하지만 참았어 

앗군이랑 미사키짱이

예전부터 야한 짓 하던 것도

사정이 사정이니까

그렇게 하는 것만이 서로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지도 몰라 라고 생각해서

미쳐버릴꺼 같은 걸 필사적으로 참은거라구?

미사키짱이 알려나?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머리가 이상해질 정도로

사랑하는 남자가 어딘가의 못생긴 년이랑 야한 짓을

하는 걸 참아야 하는 기분이!

그런데 참을 필요가 전혀 없었다니 무슨 말이까 이거

전부 처음부터 미사키짱이 꾸민 일이였다니

앗군 안기 위해서는 자기의 부모마저 방해였다는거네

정말로 미쳐있는건 미사키짱이야

그러니까 이건 내 원한을 갚기 위해서가 아니라

앗군을 위한 복수야

그 전에 맘껏 절망해줘 미사키짱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부터 아기 만드는 걸 잘 봐둬?

미사키짱의 상상 임신과는 레벨이 달라

엄청나게 야하고 엄청나게 소리 질러서 

짐승같이 격렬하게 섹스해서

앗군을 가게해서 가게해서

마구 가게해줄꺼야


미사키

하.. 하지마.. 하지마..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죽여주겠어 


유메노

네 네 그런 말 하면 앗군의 씩씩한 자지가 울어버리니까

잠깐 조용히 하고 있어!

앗군 이제 미사키짱은 내버려두고

둘이서 러브러브 러브러브 영차영차 영차영차

열심히 사랑을 키우자

사랑뿐만이 아니라 귀여운 아기까지 키우자?

앗군이 하고 싶은 건 내가 전부 들어줄께

그야 난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앗군을 사랑하니까

앗군이 하고 싶은 걸 해주는게 내 존재이유인걸

가슴도 배도 허리도 허벅지도 머리부터 발 끝까지 

뭐든지 앗군이 원하는 대로 해도 된다구?

앗군이 하고 싶은 플레이가 있다면

나 힘내서 기억할테니까

그러니까 나랑 같이 하자?

잔뜩 하자?


처음은 가슴이 좋아? 정말 좋아하네


미사키짱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커다란 가슴


자 만지고 마시고 빨아줘?


자 자자 이 가슴은


앗군뿐만을 위한 거라구?


앗군도 참 만지는 방법 정말 변태라니깐


그래도 나 이렇게 만지는거 좋아해


앗군에게 만져진 부분 전부 성감대가 되버려


앗군이랑 야한 짓하고나서 부터


가슴 엄청 느끼기 쉬워져서


앗군의 손을 원하고 원해서 참을 수 없어


전신이 앗군을 원하고 있어


좀 더 좀더 만져줘


욕망하는 그대로 만져줘


자 반대편의 가슴이 비어있다구?


냄새도 맡아줘?


미사키짱 상대했더니 엄청 땀나서


흥분되지?


부끄럽지만 앗군이라면 부끄럽지 않다구?


저기 저기 지금 어떤 기분?


죽을 정도로 싫은 여자랑 


죽을 정도로 좋은 남자의


섹스 구경하는 건


어떤 기분일려나


지금 와선 어찌되든 좋지만


앗군 내 땀 정말 좋아하지


좀 더 가까이가 좋아?


자 사양하지 말고


좀 더 몸 붙일께?


그 얼굴 엄청 멋져 좋아해


좀 더 그 눈으로 날 봐줘


나는 여기 있으니까


계속 계속 앗군의 옆은 내 자리


앗군의 몸 확실하게 붙잡을거라구


가까워.. 앗군 얼굴 가까워.. 이거 행복해..


밀착하고 있어


기쁘고 행복해서 머리 둥실둥실해져


이러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좋아..


랄까 앗군 내 부끄러운 부분 


닿고 있는데 말이야


게다가 엄청 미끈미끈해졌어


나도 아까 전부터 나오고 있으니까


딱히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아직 안돼 안된다구?


조급해 하지마 앗군 난 여기 계속 있으니까 괜찮아


게다가 시간도 있어


이 뒤로 계속 계속 같이 있을꺼니까


어리광쟁이네 그런 나쁜아이에게는


가슴으로 얼굴 귱귱해버리는 벌이다~


느껴져? 가슴의 감촉


땀의 냄새.. 기쁘지?


움찔움찔했어.. 자지로 대답해주다니


복잡하지만.. 기뻐


앗군 츄 츄하자? 츄~


정말이지 앗군도 참


내가 혀핥을때 자지 반응하고 있네


그래도 그런 점이 정말 좋아


좋아 좋아


앗군에게도 잔뜩 좋아주고 싶네


자 가슴 츄츄츗하면 빨아줘?


가슴 빨아준다면 이 발기자지


내 손으로 기분 좋게 해줄게


앗군 기여워 답례로


자지 시코 시코라구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엄청 다루기 힘든 애네


앗군 내 젖꼭지 너무 좋아하잖아


좋아 점더 좋아해줘


이 뒤로도 앗군만 이 가슴을 맘대로 써도 되니까 말이야


기분좋은거지? 가슴 츄츗 자지 시코시코 기분 좋은거지?


나도 기분 좋아 안됏.. 젖꼭지 서버렸다..


앗군의 자지랑 똑같애


만져지는 횟수가 늘어날 때 마다 


기분좋은게 배가 되어가


앗군이 변태스러우니까


내 전부가 앗군과 비슷해질려고 하는거라구?


좀더 변태 같은 게 좋아?


될께 좀 더 좀더 좀더 가능한 무한히 영원히


앗군의 취향에 맞게 나 힘낼께?


기분 좋아.. 같이 기분 좋게 되자?


시코 시코 빠르게 할께?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정말이지 남자친구 자지 만지는 것도 익숙해졌네


앞쪽이 좋아?


자 검지로 빙글빙글 당하는거 어때?


아니면 뒤쪽일려나?


재밌어


이 느낌.. 갈꺼같아? 가버리는 걸려나?


안돼


앗군의 기쁨의 씨앗은 전부 전부


유메노짱의 몸이 먹어버릴꺼니깐


최고의 섹스를


최고의 시간을


최고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우리들 우주제일로 행복하네


앗군 같이 마지막까지 가자?


둘이서 둘만이서 말이야


행복 독차지하자?


왔다 왔다 왔다왔다


좋아 좋아하는 자지 왔다


좋아 정말 좋아


나 가고 있어 멈추지 않아


계속 가고 있어 앗군


남자친구 자지로 몸 채워져서..


계속 가고있서


괜찮을려나 나 음란하게 됬어


남자친구에게 물들어버렸어


사랑하자? 사랑해줘 사랑할테니까 사랑하자?


내 모든 걸 모든 걸 빼앗아줘


어째서 웃음이 멈추지 않아


기분 좋아서 행복해서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


이제 가.. 이제 가고 있는데


이상해져 기분 좋아져


좀더 좀더 와줘 가고 있어


좋아 정말 좋아 정말 좋아해


사랑해줘 타버릴꺼같으니까


좀 더 좀더 좀더 주세요


앗군 주세요


좋아 좋아 좋아


가슴 츄해줘 츄해


좋아하는 가슴 움켜줘줘


전부 전부 이어져


앗군이랑 전부가


몸이.. 행복해 최고..


온다 안돼.. 위험한거 와버려


지금까지 제일 큰 거 와버려


사정.. 앗군의 사정.. 정액 사정 


사정 사정이..


좋아 싸줘.. 안에 싸줘


내 안이든 자궁이든 어디든 싸도 된다고?


앗군 안에 쌓여있는거 뭐든지 내가 받아줄테니까


원해.. 와줘..


내 보지 안 쪽에 아기방에 앗군의 정액을 채워줘 채워넣어줘


간다.. 간다 간다 가버려


안에 쌌다.. 쌓여 있던거 전부 내 안에.. 


내꺼야.. 앗군의.. 앗군은..


미사키

오빠의 사정.. 내 정액이..


유메노

앗군의 자지 최고.. 어라 뭐라 말했어? 미사키짱 뭐라구?

미사키짱도 앗군의 정액 원해?

안돼 안줄꺼에요

애초에 근친상관이라니

죽을 정도로 역겨운데요

망상 못생긴 년은 벌레처렴 처참하게 뒹굴면서

나랑 앗군의 섹스 보면서 자위라도 하면 되는거야 

그 상처로는 무리려나


미사키

잊지마라 타카나시 유메노

니년.. 니년 만큼은 절대 잊지않겠어

반드시 반드시 죽여버리겠어!


유메노

뿌러진 뼈가 내장에 박혀있다구

그 상태에서 소리지르다니

그 집념은 앗군에 대한 마음은 싫어하지 않아

미사키짱 걱정하지마 

앗군이 미안해할 필요 없어

울지마 앗군 미사키짱은 더이상 구할 수 없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할테니까

괜찮아 앗군

아무것도 걱정하지마

앗군은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

미사키짱은 조각조각내서

조금씩 조금씩 버려버릴테니까

잠들어버려 앗군 싫은 기억은 잊어버려?

내일이 되면 뭐가 뭐였는지 모르게 되버려

잠들어버려 착한 아이네

마마의 가슴 빨아가면서 좋은 꿈 꾸는거에요?



그럼 앗군도 자고 있고 마지막 뒷정리 해볼까


마지막 정도는 괴롭지 않게 보내줄게


바이 바이 미사키짱 수고했어


여기서 너는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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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산 처음이라 오역이나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알려주면 수정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