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제대로 갈리고 여자들도 남편이 돈버는거면 저런식으로 하는건 아닌거 같다는 여론도 있고 말 많았는데

스윗한남 빙의해서 가상의 임산부한테 귤 사주노 ㅋㅋ

귤을 까던 좆을 까던 사람 나름 가정 나름이지 뭔 책임이 어쩌고

안방에 있는 임산부였던 엄마한테나 잘해라 취업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