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거 기부됐다고 앨범 주더라 근데 누군지 몰라레후 죄송

하면서 간호사분들이 걱정하시더라 첨인데 넘 긴장했다고 ㅠㅠ

아니 헌혈바늘 커서 더 아프다고 한놈들 뭐야? 생각보다 안아프잖아 왜 겁먹게해 ㅠ


요즘 뉴스에서 혈액 부족하다 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그래도 사람 꽤 많더라 어떤면에서 안심했어

피뽑으며 들었던 거

타코이즈 만세! 라라마망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