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몇분 짧게 뽑는거 말고
혈장인가? 한시간인가 두시간인가동안 뽑는거
첨엔 괜찮더니 중간에 정신 혼미해지고 어질어질해서 쓰러질거 같은 느낌 들어서
원래 그러겠지 하고 참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중단시키더라 면목 없었음;
그래도 헌혈증서랑 티켓같은건 챙겨주시길래 고맙다고 받아서 나왔다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헌혈 안함

그 몇분 짧게 뽑는거 말고
혈장인가? 한시간인가 두시간인가동안 뽑는거
첨엔 괜찮더니 중간에 정신 혼미해지고 어질어질해서 쓰러질거 같은 느낌 들어서
원래 그러겠지 하고 참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많이 힘들어보인다고 중단시키더라 면목 없었음;
그래도 헌혈증서랑 티켓같은건 챙겨주시길래 고맙다고 받아서 나왔다
그 뒤로 트라우마 생겨서 헌혈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