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망코 프렌즈=학교에 있는 부적응자를 위한 프로그램


즉 정공이나 씹찐따들은 말도 못거니까 걔네들 한테 대주라고 붙여준 그린캠프 봉사자같은 느낌임


오망코 프렌즈 여주는 착한심성에 그런 봉사를 어릴때부터 해왔고 이미 중학교떄 처녀를 상실함


그리고 청자는 킹반인인데 여주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함


청자와 여주는 소꿉친구라 자주 어울림 그러다가 자기한테도 대주면 안되겠냐고 힘겹게 말함


하지만 대주는데 도가 튼 여주는 안될거 뭐 있냐면서 대줌


그렇게 대주는 횟수가 늘어나고 소꿉친구에서 섹스를 하는 사이로 발전함


하지만 오망코 프렌즈의 본업은 찐따와 정공들한테 대주는 것이 본분


결국 대물 정공에게 오망코 프렌즈를 빼앗기게 되고 눈물겨운 청자는 여주를 붙잡지만


여주는 청자를 안으며'나 없어도 잘 할 수 있지?'라며 마망스럽게 끌어안아줌


그리고 사요나라 엣찌라면서 마지막으로 나카다시 섹스하고 다시 대물정공한테로 돌아감


결국 간간히 보내주는 알봄 사진과 대물정공과의 야스동영상으로 딸이나 치는 청자가 되어버리면서 마지막


ㄹㅇ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