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dlsite.com/maniax/work/=/product_id/RJ320071.html
청자가 친구랑 손 잡고 마사지샵 가서 각자 쌍둥이 하나씩 고르고 마사지 받는 내용임
A파트는 언니인데 동생이랑 다르게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라 말도 작게 하고 부끄럼 타는 듯한 분위기인데
B파트인 언니는 쌉인싸에 모터 달린 것 마냥 떠들어대서 나는 B파트가 더 좋더라
진짜 쉬지도 않고 발랄하게 떠들어댐.
그래서 A파트 때 벽 너머로 B파트 소리 들리는데 이건 이거 나름대로 꼴리더라
닥눈삼 해보니까 워낙 유명한 사람이라 안들어본 챈럼이 적긴 하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