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쯤부터 담배를 피기시작했던걸까


근데 이거도 스토리 웃김

발렌타인때 초코 하나도 못받은 청자한테 초콜릿의 신이 나타나서 기분좋게 해준다면서 오나서포해줌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