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멘탈 맛가있었어서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12월 31일 시부야 거리 변두리에 서있있는데 노란머리에 살짝 태닝? 한 피부의 여자가 나한테 말건적잇음 물론 무서워서 런함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갸루의 특제 치쿠비이지메로 메스이키 연속절정할 기회엿는데 놓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