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arca.live/b/momoirocode/30004417

평가 기준은 지극히 주관적임

제목은 '최근 들은' 이지만 지난편에 리뷰 안썼는데 옛날에 들어본것도 리뷰 쓰겠음 ㅎㅎㅈㅅ


RJ306120

성우 아마치하루 사와노포푸라


사실 NTR은 아니고 망상 NTR 플레이 즉 폰NTR


딴건모르겠고 브푸라가 브푸라고에로 남자대사까지 치는데 존나웃겨서 자지가안섬...


우울할땐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2/5 




RJ310181

성우 아키야마 하루루 코야마 하루루


청자랑 삼각관계? 였던 여자 둘이 다른남자에게 안기는내용


히로인들 동기가 존나 괴상함 거기에 두명이라 주의도 분산되는 느낌


대사 몇몇은 꼴렸는데 위에 말했던 단점들때매 작품에 제대로 몰입이 안됨 2.5/5




RJ319153 

성우 모모카


청자가 야한짓 해주는 메이드카페 가는 내용인데 2트랙이 폰NTR


폰NTR 부분 자체는 짧았는데 내용이 ㅗㅜㅑ... 약간 마조성향 있음 더꼴릴듯


풋풋한 신인 메이드로 나오던 1트랙과 대비되어서 더 꼴림


근데 작품의 메인은 NTR이 아닌데다가 3트랙에서 NTR보고가 뻥임을 못박아버림


NTR만을 보고 듣기엔 좀 아쉽지만 다른 트랙들도 맘에 든다면 들어보길 권함 3.5/5




RJ314658 

성우 시노모리 유키코


전화로 NTR당하는 상황을 보여주는 음성 특이하게 문자메세지+전화통화가 가능한 앱 형태로 몰입감을 높여 들을 수 있음


앱을 이용한 점은 참신했지만 보고파트가 없어서인가? 여주인공의 심리묘사따윈 없이 갑자기 쥬지에 넘어가버려서 좀...


오고곡신음도 꽤나 과하더라;


'부조리하게 여주인공을 빼앗긴다' 라는 상황 자체가 맘에 들면 취향에 맞을수도 있을듯 3/5




RJ300134

성우 포푸라


쇼타 NTR=애미없음


1/5



RJ319528

성우 후지무라 리오


음계인주 아라카, 세라리드 등의 걸출한 야겜을 만든 I'm moralist 서클에 희대의 명작 NTR음성인 RJ289088의 시나리오 라이터가 합류해서 만든 NTR음성의 새로운 희망일 줄로만 알았는데 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크게 느껴지더라


일단 초반인 1~2트랙에선 '해피 푸시 브레이커'같은 무근본 웃음벨 제목을 붙인 미약 설명만 하는데 아마 여자만봐도 발기하는 잼민이가 아니라면 여기서 쥬지가 서기는 힘들듯


3~5트랙에선 자기와 지 동급생들이 어떻게 함락당했는지 썰을 푸는데 289088에서의 그 꼴릿한 묘사는 찾아볼 수도 없고 자궁과 연결된 반지같은 어이없는 설정 뇌절 때문에 1~2트랙처럼 쥬지가 미동도 안함


절대 듣지마라 1/5



RJ333789

성우 이치노세 리토


리토가 인기 떡인지 작가랑 콜라보해서 내놓은 작품인데 솔직히 이 작가가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음


그래도 리토 목소리니까 퀄 구려도 꼴리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구리더라


초반엔 빌드업이니 그럭저럭 들을만했는데 5~6 트랙 사이에 갑자기 청자 욕하고 NTR남한테 가랑이벌리는 창년이 되어버림


중간에 갑자기 넘어가버려서 빼앗고있는놈도 어이없어할듯


사이에 보완해줄 트랙만 하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서 너무 아쉬웠어 2/5




RJ332398

성우 누가미나츠키


마조음성이 뒤진 지금도 꾸준히 마조음성을 뽑아내는 은근 공장장서클인 시루토쿠레테가 NTR음성에도 도전한 잣품


나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작품들이 뭔가 하나씩 나사가 빠진 느낌이라 한번쯤은 들어도 다시 들어본적은 없었는데 이번작품은 나사가 심하게 빠짐


여주인공이 무슨 정신병 있는 거 같음 카페에서 헌팅당해서 야스했는데 그이후로 맘변해서 청자한테 꺼지라고함 심리묘사를 중요시하는 나로써는 너무 별로였어 


근데 콘돔에담긴 정액먹는건 좀꼴림 사실 이게 메인인듯ㅋㅋㅋ 2.5/5



RJ334047

성우 듣보성우


맨날 이상한 음성만 내는 서클 작품이지만 가끔 괜찮은것도 있어서 복불복느낌으로 함 들어봤음


이건 당첨이 아니라 꽝인듯 1.5/5



RJ311685

성우 브시호


284318이 NTR 입문작이었어서 기대하고 들었는데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 실망했던 음성


들을거 없어서 다시 들어봤는데 역시 좀 아닌거같애


여주인공 천박한건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요소이니 그렇다쳐도 원래부터 남의 섹파인데 청자를 놀려먹으려고 사귀었다는 전개 자체가 좀 노꼴이야


섹파 아저씨랑 하는 트랙에서 청자 비웃는장면은 좀 꼴렸는데 그것뿐인듯 2/5




RJ294705

성우 히나타유카


연애관계인 프로듀서와 이이돌 관계에 NTR 첨가하는건 언제나 들어도 치트키임


치트키급 소재에 이 서클의 전매특허인 여주인공 시점의 자세한 묘사가 들어간다?? 10연딸 할 정도로 꼴림


5/5




RJ299746

성우 듣보성우


NTR 원조맛집 서클의 회광반조


보쿠코 여자친구 NTR이라는 전에도 써먹은 검증된 소재와 전부터 우려먹던 뜨끈한 사골국밥같은 전개를 재료로 써서 깔끔하게 만들어낸 작품이지만 매너리즘도 꽤나 느껴짐


막트랙 하메도리는 좀 애매했던거같긴 해 3.5/5



리뷰중 90%가 욕하는 내용 같다고?? 정상임

꼴리는 NTR 신작좀 뱉어내 십색기들아!!!!

최면이랑 NTR 메인으로 들으니까 진짜 말라죽을거같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