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당해 휠체어를 타고다니는 그녀


늘 웃는 그녀의 미소 뒤에는 다시 걷고 싶다는 헛된 희망과 상실감이 늘 공존했다


우연히 그런 그녀를 만나고 서로를 알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