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06114


총 분량 2시간 35분


4파트 분할


1. 프롤로그


2. 미약 고속 페라 고문


3. 미약 젖꼭지 고문


4. 지옥의 귀두 고문



일단 시작하기전에, 꽤나 취향을 타는 음성이야.


플레이 자체가 취향타는것도 있긴하지만, 이런 상황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들만 끝까지 들을 수 있는 음성이야


그리고 음성인데도 불구하고 미미나메와 본방도 없고, 오직 고문의자에 묶여서 자지만 괴롭혀지는거야


이런 상황을 나는 진짜 좋아하는데, 및붕이들 대부분은 꽁냥꽁냥 대는거만 좋아해서 별로 안좋아할것같더라고


그래서 내가 리뷰쓰려고 ㅋㅋ 비슷한 취향 가진 친구들은 꼭 들어보길 바라고 나머지는 그렇구나 하고 읽어줘




1. 프롤로그 (4:15)







정신을 차린 곳은 비밀 경찰의 심문방.


반 지하의 고문실에서 깨어나 창문의 빛이 방을 희미하게 밝히고 있었다.


전라의 상태에 사지는 넓게 벌려져 무수히 많은 벨트로 고정되어있고 


허리밑에는 쿠션까지 있어서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


어이가 없는 상황에 갑자기 들려오는 구두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경찰로 보이는 여성이 들어오는데..



' 너가 레지스탕스 조직의 일원, 맞지? '



왠 엉뚱한 소리를하며 나한테 묻지만, 나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기에 아니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대답은 정해져있다는듯이 그럴 줄 알았다며 고문준비를 하는 백발의 여성경찰.


인정해버리면 ' 갱생시설 ' 에 들어가 앞으로 받을 고문보다 더 심한 고문을 받을 운명..


결국 무죄를 입증하려면 이 경찰관이 하는 고문을 버틸 수 밖에 없는데..





국가 레지스탕스의 일원이 아니라는걸 인정받을 때까지 계속 고문을 버텨내야하는 상황이야.


참고로 고문실의 컨셉은 저렇게 고문의자에 청자가 묶여있는 상황에 뒤에는 기록관이 심문내용을 기록하며


고문관누나가 나를 고문하는 상황.


고문도 인권은 존중받아야 하기에 기록관이 도를 넘지않게끔 기록을 하고 


고문관은' 성고문 ' 심문을 하는상황.


어떻게든 버텨야 하는데.. 버텨야 할 고문이 심상치 않다.






2. 미약 고속 페라 고문 (47:17)



성고문을 받기 전, 미약을 귀두에 발라진다.


장갑낀 손으로 귀두에 찐득찐득 부드럽게 발라지고, 점점 화끈해지고 민감하게 바뀌어가는 귀두.


처음받는 고문인걸 감안해, 백발의 프로 고문관은 ' 고속 펠라고문 ' 을 시작한다.


처음엔 부드럽게 펠라치오를 해오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과격해지며


철저히 구속된 벨트와 고문의자 때문에 다리를 오므리거나 괴로워도 삐끗 몸 하나 움직이지 못한다.


프로 고문관답게 사정까지 시켜주지 않게끔 적당히 조절하여 애를 태운다.


괴로움과 사정감의 사이에서 힘겹게 줄타기를 하면서, 고문관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된다.




무슨 펠라를 47분이나 하는가 싶지만 덤으로 고문관 누나의 과거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파트야.


사실 이 나라의 고문관은 시험같은게 아니라 몇날 몇일을 성고문을 받아서 고문관 자격을 받는거래.


처음엔 고문관 누나도 여기에 끌려와서 밤새 보지와 애널을 기계로 쑤셔지고 


전동 브러쉬로 유두와 클리도 밤새 괴롭혀지면서 그렇게 어디를 어떻게 괴롭히면 괴로운가를 배우고 고문관이 된다는거야


근데 그건 모르겠고 난 고문관이 될것도 아닌데..


아무튼 TMI지만 나름 그 이야기의 묘사와 그 상황을 상상하는게 꼴림포인트야.



말했지만 이런 ' 심문을 위해 고문당하는 상황 ' 같은걸 좋아하는 사람이 들으면 정말 꼴리는 음성이기에, 


호불호가 좀 있는 음성인걸 감안해야해. 나같이 취향 맞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아하는 파트야.






3. 미약 젖꼭지 고문 (20:13)




작품 시간으로 대략 16시간의 펠라고문을 받고난 이후, 둘다 지친 나머지 다른 고문을 받게된다.


젖꼭지에 미약을 듬뿍 발라져, 똑같이 민감해진 유두에 잔뜩 괴롭힘을 당하는 고문.


펠라보다 더 애태우는 고문에 슬슬 한계감이 느껴지게된다. 




' 고문용 진동 로터와 고문용 브러쉬, 둘 중에 뭘로 고문받을래? '



결국 잠깐의 휴식을 갖는다는 조건하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그걸로 고문을 받게되는 청자.


잔인한 거래지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면서 이번엔 갱생시설의 관한 이야기를 듣게되는데..




분량이 좀 짧은 파트. 


그냥 쉬어가는 파트라고 생각하면돼.


갱생시설에 간다면 무슨 고문을 받고 어떻게 되는지에 관한 내용이 꼴림포인트야.








4. 지옥의 귀두 고문 (1:23:58)




' 우와.. 안대가 눈물범벅으로 젖어있네.. ㅋㅋ '


16시간의 펠라에 지친 고문관 누나가 기록관 누나에게 대신 젖꼭지 고문을 맡긴 뒤 몇시간 후.


극한의 젖꼭지 애태우기 고문에 안대가 눈물과 콧물로 젖어있었다.


지독하게 입을 열지 않자 결국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바로 미약을 잔뜩 묻힌 귀두만을 철저하게 괴롭히는 고문.


고문받는 남자들이 죽을만큼 괴로워해서 테러리스트들에게만 허용되는 고문이지만


끈질긴 청자를 위해 특별히 고문의 허가가 내려졌다.


미칠도록 괴로운 고문이기에 고문의자의 벨트는 더 꽉 조여지고.. 도망 갈수도 없는 상황.


갖가지 귀두고문도구를 가져온 고문관. 그중에서는 그로테스크한 주름을 가진 오나홀도 보인다.


기록관누나는 청자의 자지를 잡아 고정시키게끔 시켜져서 앞으로의 심문은 기록에도 안남는 상황.


그리고 청자의 귀두앞엔 로션을 적신 하얀 스타킹이 다가오는데..




사정 3번, 시오후키만 6번을 받는 파트.


음성내용을 따라하던 사람이 있다면 적당히 조절하는게 좋을거야


나도 적당히 끊어 들으면서 조금조금씩 오나서포처럼 썼거든.


1시간이 넘는 분량이라 더이상의 스포는 쓰지않을게.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발휘하며 들어봐


자신이 진짜로 고문실의 의자에 묶여 다리도 오므리지 못하는 상황에 그런 고문을 받는다는 상상을 하며 들으면 좋아.


계속 말하지만 이런점 때문에 취향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이유야




총 정리


자신이 고문실에 잡혀서 성고문을 당하는 그런 상황이 좋다!

- 한 번쯤 들어봐라.


미미나메나 본방도 없는데 말과 묘사만 잔뜩있는 음성이라 질리는감이 조금 많이있어.


하지만 적당히 끊어 듣거나 이런상황이 좋은 사람이라면 상상하면서 오나서포 느낌으로 쓰면 좋아.


다들 한 번씩은 봤을 음성같지만, 다들 본방이 없어서 그런가 들었다는 글은 없더라고.


참고로 대본도 있어. 픽시브에 이런류 소설을 쓰는 작가인데 자기가 직접 만든것같더라


이런 상황이 좋은 및붕이들이 있다면 이 음성 쓴 대본작가의 픽시브 들어가면 비슷한류의 소설들이 꽤 있으니까

번역기 돌리기는 귀찮아도 한 번 볼만도해.




내가 사실 동음 듣기시작한지 7년정도 되가는데, 끝까지 들은건 진짜 손에 꼽거든. 


근데 이건 너무 내 취향저격이라 진짜 몇번씩 돌려들었어 ㅋㅋㅋㅋ 인생동음..


근데 아직 흡듮없찐에 최면아다인게 좀 씹이네.


아무튼 이런 동음도 있구나.. 하고 읽어줘.


취향이라면 한 번 들어보는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