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고마워
사유쨩 데려다 줘서
이제 잠들어버렸으니까 아침까지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애, 약한 주제에 벌컥벌컥 마시니까 말야
빨리 술 마시는 법을 배우라는 느낌
다음부터는 제대로 관찰해서 주의시켜줘
후훗, 뭐 그래도...
도움이 됐네♪ 고마워, 상냥한 남친군♡
있잖아, 어차피 있다가 자기만 할거지?
돌아가기 전에 말야, 기분 좋은 거 하고 가지 않을래?
굉장히 기분 좋은 거♡ 후후
오늘 섹스하지 않았으니까 쌓여있지?
혼자 딸쳐서 쌀거라면 하자구♡
지금 딱 좋게 다른 가족들도 없고
나도 그런 기분이야♡
응? 하자
오늘은 손으로 뽑는 게 아니라
여기, 넣게 해줄테니까
후후, 자지 넣고 싶지?
여자애의 보지가 아니면 싫어?
내 엉덩이보지여도 괜찮잖아♡
기분 좋다구...♡ 꽉 조여줄테니까, 절대로 최고일거라구...♡
응? 라기보다 이미 자지 서있는 거 아니까♡
남자의 보지에 넣는다니 어떤 느낌이려나♡ 라고 상상하고 있지? 후후
자, 빨리 벗어서 위보고 누워있으라구
내가 위에 올라서 해줄게♡
알몸, 알몸♪
어서, 나도 준비할테니까
우와, 뭐야. 역시 발기하고 있잖아♪
음, 술 기운 조금 남아있어?
도중에 시들거나 하지마
상처입기도 하고, 나 딱딱하지 않은 자지 안 좋아하니까
고무 끼워줄게
입으로 말이지♪
후훗, 됐다♪
조금만 더 기다려줘
이거, 엉덩이용 로션
넣기 쉽도록... 이렇게...
구츄구츄 소리가 나고 있어...
후훗, 원래는 시간을 들여서 하는 편이 좋지만
빨리 남친군 먹고 싶으니까♡
이제 넣을게♡
천천히...
그렇게나 내 거 느슨하지 않으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될 것 같아... 넣을게...♡
안쪽까지 가버릴게♡
들어갔다...♡
어때? 꽉 조이지♡
사유쨩의 보지보다 기분 좋은거 아냐? 응? 후후♡
움직일 수 있기까지 키스하자♡
자, 혀 빨아줘
펠라 하는 것처럼 말야♡
(키스)
기분 좋아...♡ 펠라 잘하네♡
이쪽도 물어주면 기쁘겠지만 말야... 후후
그럼, 이번엔 내 차례♪
(키스)
자지, 꽤 익숙해졌네
슬슬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아
움직일게...♡
좋아...♡
이거 엄청 좋아...♡
후후, 딱 좋은 크기...
남친군은 어때? 내 보지
후후, 기분 좋아?
구멍, 좁으니까 정액 짜내질 것 같은 느낌들지?
제대로 잔뜩 빼내 줄테니까 말야♡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후후♡
자지 기분 좋아...
좀 더 빨리...♡
좋아, 남친군의 자지 좋아♡
사유만 이런거 넣어주다니 치사하다구♡ 절대로 치사해♡
이제부터는 제대로 나한테도 반쯤은 사용하게 해줘♪
남매니까, 그정도는 괜찮잖아? 후후♡
남친군이야말로, 여자의 보지와 남자의 보지, 둘 다 맛보는 편이 좋은 게 당연하잖아♡
그렇지 않아? 응?
그래도 분명 몇번이나 이 구멍으로 하면 이쪽을 좋아하게 될거라구♡
왜냐면 남친군이 어떻게 해주면 기분 좋아하는지, 전부 알아버렸는걸♪
나, 남자니까. 봐♡
자지... 내 안에서 불끈불끈거리면서 뒤로 젖혀지고 있어...♡
후후, 전혀 시들지 않네♡
엉덩이보지랑 섹스할 수 있어서 기뻐한다는 거지? 후후♡
녹아내린 표정하곤...♡ 귀여워♡
더 기분 좋게 해줄테니까, 흐트러져도 된다구?
참지 말아줘...♡
후후♡ 기분 좋아...♡
키스, 한번 더 하자
침 주세요...♡
(키스)
붙어있는 채로 움직일게♪
이렇게 하면 안쪽까지 닿아서 기분 좋은거야♡
전립선에 자지 문질문질 닿아서말야...♡ 여기...♡
후후, 움직일게
안쪽 왔다...♡
아니, 무리...♡
읏...
남친군의 자지, 엄청 좋으니까 위험하게 되어버렸어
갈 때에는, 무조건 같이 가는거야♪
그쪽이 보지 꽉 조여서 기분 좋으니까♡
계속... 할까...♡
역시, 안될지도...♡
후후, 참을 수 없게 되버렸어♡
남친군은 아직 괜찮아...?
응, 자지 경련하지도 않은 것 같고 여유로워보이네
뭔가 열받으니까 심하게 조여서... 보지로 훑어줘야지♪
역시, 내가 오히려 갈 것 같아졌잖아
정말...♡
그래도 남친군도 조금 경련하기 시작했네
지금거 기분 좋았구나, 기뻐...♡
(키스)
그럼, 더 달라붙어서 움직여줄게
나는 참으면서 움직이지만, 남친군은 점점 기분 좋아져도 된다구♡
보지 안에서 자지 못참게 해서, 더 움찔거려줘♡
위험해... 갈 것 같아...♡
후후♡ 자지, 움찔움찔하게 됐다♪
기분 좋구나♡ 여자친구가 옆방에서 자고 있는데 섹스해서 사정하고 싶어졌구나♡
바람둥이 자지♡
이렇게나 야한 경련하곤...♡
이제 싸고 싶어... 싸고 싶어...♡ 라고 필사적이야...♡
있잖아, 싸고 싶어...?
내 보지에 쥐여짜져서 하얗고 뜨거운 거, 털어 내놓을래?
괜찮다구, 사유쨩은 잊어버려도
여기까지 오면 사정밖에 생각할 수 없는거지...♡
싸버릴까...♪
여자친구의, 오빠의 보지에... 가버리자♡
후후, 사유보다 절대로 기분좋은 사정, 하게 해줄테니까 내게 맡겨♡
응? 자, 격하게 움직일게
굉장해... 자지, 빵빵하게 부풀어오르고 있다구♡
기분 좋아서, 나도 불알 들떠오르기 시작했어
기분 좋아? 같이 가고 싶으니까 조금만 더 참아
위험해... 무리...
엉덩이 가버려...♡
보지, 이제 안돼...♡
안돼, 간다 간다...
남친군도 가자? 같이, 같이 허리 흔들어서 정자 뷰, 뷰♡하고♡
자, 허리 안쪽까지 부탁해♡
그거, 그거... 안돼... 안돼...♡ 간다...
무리, 무리... 나, 가버려...♡
가버렸다...♡ 후후
목소리, 엄청 내버렸다
사유 안 깼으면 좋을텐데, 후훗♡
기분 좋았어
엄청 쏟아져 나왔다구♡
내 보지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뽑는거 아까우니까 조금만 더 이대로 있게 해줘
기분 좋았다...♡
오랜만에 속궁합이 좋아서, 최고였어. 후훗♡
또 하자♡
(키스)